Project to become a maid's princess

The Maid's Princess Project [Episode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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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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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에이,기절한거야? 하..재미없어..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찔러야 기분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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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야,옹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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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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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뭐 시키실 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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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아,얘좀 옮겨.내 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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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또각,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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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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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하..정말 미안해..연아야.."

내가 다시 눈을 뜬곳은 차 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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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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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옹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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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옹성우! 네가 어떻게 그래..네가..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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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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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정말,정말 아무도 못믿겠어! 어떻게 어떻게 네가 나한테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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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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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끼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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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여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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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정말,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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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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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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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여..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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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정말..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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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부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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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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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흑..흐윽..흐극.."

나는 주저앉아 울었다.

살았다는 안도감과 함께,

지훈이를 다시볼수있다는 행복감이 눈물과 함께 젖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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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연..아..? 연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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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포옥)"

나는 지훈이의 품에 파고들었다.

이 느낌,이 감촉,느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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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지훈아..흑..흐으윽..! 보고싶었어..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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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연아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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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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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읍-"

그와 나는 저번과는 다른 조금더 긴 찐한 키스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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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하아..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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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아..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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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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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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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사랑해-"

고래자까 image

고래자까

핳 오늘 폭업하네요오로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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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이게다,열분들이 댓글을 잘 써주셔서 쓴거에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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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그니까 많이 써주시죠 흐흐(((퍼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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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죄에소옹하압니이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