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sons for confidence
Yeonhee transfers to the countryside

러브비타민
2017.12.31Views 179

내 이름은 이연희. 서울에 살다가 시골로 전학을 가게된 운 없는 아이다.

'아가씨 도착했습니다.' 기사가 말했다.

'어? 어..알겠어..(하..가기싫다..)

역시 시골이라 그런지 분위기사 영 안 좋아보인다..

드르륵 쾅!!! '아으 깜짝이야'

일진으로 보이는 남자애가 들어왔다. '야 오늘 전학생 왔다며??ㅋㅋㅋ 얼굴좀 보자'

'뭐야..내 얼굴을 본다고??'

그 순간 연희의 턱을 잡으며 '오~이쁘네~ㅋㅋㅋ 야 나랑 학교끝나고 놀자'

연희는 처음느껴보는 무서움과 공포에 소리를 질렀다

놀란 일진은 닥치라면 내 뺨을 때리려했다

연희는 눈을 찔끈 감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프지않았다

그리고 어디선가 천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괜찮아??"

눈을 떠 보니 한 남자애가 있었다

그 애는 바로 그 학교 전교1등 황민현이었다!!

여러분 제가 이런걸 처음해봐서 내용이 좀 이상하죠?? 그래도 여러분들이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