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un] The Power of the Youngest Police Officer
Episode 1 - My name is Min Yeo-ju. Please take good care of me.



전정국/22
"야!!!! 너 이쌔끼 거기않서?!!!!"

범인
"서라면 서는 범인쌔끼 봤냐?! 경찰새끼야?"


전정국/22
"너 잡히기만 해봐 나한테 뒤졌어"

범인
"응 잡아봐 ㅋ"

정국이시점
인생의 첫번째로중요한 19살 때 여주가 떠나고 앞으로의 진로도 미래도생각하지않고 방황하며 지냇다

정국이시점
하지만 친했던 윤기형의 도움으로 경찰이되어 바쁘게 뛰어다니고있다

툭)


지민/24
"아이코 이쌔끼는누구야 정국아?"


전정국/22
"누구겟어 ㅋ 범인새끼"

범인
"저...경찰님들 한번만 봐주세요...ㅎㅎ"


전정국/22
"닥치고 내가 잡히면 어떻게 된다고했지?"

범인
"뒤진다고했습니다"


전정국/22
"그치~? 넌 멀쩡하게 풀릴수가 없을꺼야 ㅎ 가자 서 로"


지민/24
"올 꾸기~ 한건했네ㅋㅋㅋㅋ"


전정국/22
"오늘만 7명 잡았어!ㅋㅋㅋㅋㅋ"


지민/24
"쉬엄쉬엄해라 너때문에 우리들이 진급을 못하잖아 이놈아"


전정국/22
"어 진급못하게 막아야지ㅋㅋㅋㅋㅋ니네 추천 않써줄꺼임"


지민/24
"에이 형아~~"


전정국/22
"두살이나 더드셨으면서 형아라고 왜불릅니까;; "


지민/24
"형아아~~~"


전정국/22
"더써주기싫어 ㅋㅋㅋㅋㅋ"


지민/24
"우씡"


전정국/22
"빨리 서 로 가기나 해요ㅋㅋ"

???
"뭐 잘지내네ㅎㅎ"


전정국/22
"왜 여기에 다 몰려계세요?"

경찰선배들
"오 정국이 왔구나"

경찰선배1
"오늘 저쪽부서에서 여경분 넘어오신다고했잖아"

경찰선배2
"근데 그분이 어린데 능력엄청좋데 거의 정국이 급이라는데?"

경찰선배3
"게다가 그사람 몸매 엄청좋고 ㅈㄴ이쁘데 근데 전 부서 였던사람들이 다고백했는데 다 거절당할정도로 철벽이래"


전정국/22
"아진짜여? 예뻐봤자 얼마나 이쁘길ㄹ"

경찰후배2
"저저ㅓ저 그부서에 잠깐갔을때 뵛는데 진짜이뻐요 여신의 오로라가 와 반할뻔했어요"


전정국/22
"오오라 아니야?"

경찰후배2
"아 그런가여?"


전정국/22
"ㅋㅋㅋㅋ전예뻐도 관심없습니다~"


지민/24
"뭐냐 ㅋㅋㅋ여주 아직못잊음?"


전정국/22
"응"

경찰선배들
"여주?"


지민/24
"얘 고딩때사귄 마지막 여친이여 ㅋㅋㅋ 유학가면서 헤어졌데요 ㅋㅋㅋ"


전정국/22
"이씨 형은 그걸 다말하면 어떻해요!!!"


지민/24
"미안미안 ㅋㅋㅋㅋ"


지민/24
"야야 이제 인사하러가자 슬슬 도착하셧겟네"

경찰선배들
"아 니네가 모시러가지?ㅠㅠ나도 가고싶다


전정국/22
"서장님이 우리보고가래요 ㅋㅋㅋ젤잘생겻다고 ㅋㅋ "

경찰선배들
"아 인정ㅋㅋㅋㅋ"


전정국/22
"형 그여자 자료좀 줘봐요"


지민/24
"여기"


전정국/22
"ARMY경찰서에서 넘오셧네 오 경력도 좋으시고 범인잡은게 지금까지 1년6개월동안 약200명"


전정국/22
"흠 잘하시네 이름이~~~ 민여주. 민여주? 동명이인인가"


지민/24
"ㅇㅇ동명이인인듯 ㅋㅋㅋㅋ"


전정국/22
"나이 22살 흠... 생일 12월24일 키165 몸무게48kg"


전정국/22
"형 키랑 몸무게는 그렇다 쳐도 생일이랑 나이까지 같을수가있나.."


지민/24
"있을수도잇겟지?"


전정국/22
"흐음...몰라아~~~ "


서장 민윤기/26
"왔네 이제곧 온덴다"

???
"이제가 아니라 왔습니다~!"


서장 민윤기/26
"아 오셧군요 BTS경찰서 서장 민윤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ARMY경찰서에서 넘어온 "

여주/22
"민여주 입니다 잘부탁 드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