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un] The Power of the Youngest Police Officer
Episode 3 - Can't you see??


여주/22
"안녕하세여~! 민여주입니다!"

경찰선배들
"와아아아아앙!!!"

경찰선배2
"어서오세요!!!"

경찰선배3
"기다렷어요"

여주/22
"ㅋㅋㅋ저를 왜기달리세요"

경찰후배들
"실물영접하고싶었습니다!"

경찰후배2
"우옹 여신님...☆"

여주/22
"ㅋㅋㅋㅋ고마워요


서장 민윤기/26
"뭐하냐 다들 일안해?"

경찰선배들
"죄송합니다!"


서장 민윤기/26
"전정국너는 여주씨 데리고 순찰돌고와 우리쪽 방식도 알아야되니까"


전정국/22
"네 알겟습니다"


전정국/22
"보통 이쪽 시내부터해서 골목으로 들어가요"

여주/22
"오오 저 순찰 한번도 안돌아 다녀봤어요"


전정국/22
"왜요? 경력 대단하시던데"

여주/22
"제가 막들어갔을때가 살인사건이랑 조직폭력배들이 활개 쳤을 때거든요"

여주/22
"그래서 차근차근처음부터 배우기전부터 뛰어 다녔어요ㅋㅋㅋ"


전정국/22
"바로 그렇게 뛰어 다니면 힘든데ㅋㅋㅋ"

여주/22
"처음에 막 긴장해서 범인 잡았는데도 놓친적도 있구여 잘못눌러서 제앞에있던 경찰분에게 무전도 보낸적있어요ㅋㅋㅋㅋ"


전정국/22
"앜ㅋㅋㅋㅋㅋㅋ 대단하시네"


전정국/22
"아 맞다 저희 동갑인데 말놓을까요?"

여주/22
"음 좋아!"


전정국/22
"ㅋㅋㅋ이제 이쪽 골목으로 들어가자"


전정국/22
"흠...오늘은 꽤 조용하네 가봐도되겟ㅈ..."

꺄야야약!!!!


전정국/22
"않겟구나...어느쪽에서 소리가 난거지?"

여주/22
"왼쪽 5시방향. 아마도 실종됐던 여자아이 같은데 우선 뛰어!!!"


전정국/22
"어어? 알겟어!!"

정국이속마음
원래저렇게 알수있나....?

탁탁탁탁

여주/22
"하아..하아...이씨 어딨어"

꺄야야약!!!!!!!

여주/22
"하아...여기있네ㅋㅋㅋ"

범인
"뭐야 니년은"

여주/22
"여기 경찰뱃지 않보이세요??"

살려주세요!!!!

범인
"닥쳐 시발년아 죽고싶어?!"

여주/22
"당신 이쪽동네에서 계속 10대 여자들 납치하는 납치범이지?"

여주/22
"죄가 많던데 지금 조용하게 서로가실래요 아님 무력으로 체포 당하셔서 서 로 가실래요" "골라요"

범인
"니 죽이고 안갈래ㅋ"

범인은 여주쪽으로 칼을 던졌다

탁!


전정국/22
"범인아 칼을던질꺼면 좀 위협적이게 던지던가ㅋ 손으로 막을수있을정도로 하면 어떻하냐~"


전정국/22
"여주야 괜찮아? 다친덴없지?"

여주/22
"응ㅋㅋ빨리와서 안다쳤어 ㅋㅋ"


전정국/22
"다행이네ㅋㅋㅋ빨리 체포하고 쉬자"

여주/22
"네넨!"


자까
댓글 써주시는 분들 너무 고마워요♡♡ 많이많이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