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Can't you like me?
25. [Factory]

워없존ㅇㅅㅇ
2022.01.19Views 31

전화가 왔고 번호는 모르는 번호였지만 혹시해서 전화를 받았다


박우진
-여보세요?

그 상대는 이렇게 말하고 또 끊어버렸다


박우진
여보세요? 여보세요? 당신 누구야? 야!!

살짝 짜증나는 마음에 소리를 질렀고

그 소리를 들은 oo이 방에서 나왔다


ooo
뭐야..왜 소리를 질러..


박우진
어? 아니야 다시 들어가서 자 미안해


ooo
아 뭐야..뭔데..


박우진
진짜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전화하다가 짜증나게해서 그래


ooo
그래..? 뭐..알겠어..


박우진
응응 들어가서 다시 편하게 쉬어 이번엔 조용히 할게


ooo
응..

oo이 들어갈려고 할때 휘청거렸고

그걸 본 우진은 바로 와서 oo을 잡아주었다


박우진
왜 그래? 많이 아파?


ooo
괜찮아..어지러워서 그래..


박우진
전혀 괜찮은 사람이 아니여서 그래 너 지금 열도 난다고


ooo
그래..?


박우진
어어 너 지금 쓰러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ooo
알겠어..쉴게..


박우진
자 빨리 들어가시죠

oo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는 우진





박우진
이제 푹 자 아무 걱정 말고 내가 옆에 있을테니까


ooo
알겠어..잘거니까 말 좀 그만 시켜..


박우진
응..

그렇게 우진은 oo이 잠들때까지 옆에 있다가

이제 잠들었다 싶었을때

거실로 나왔다





그러고 아까 전화에서 한말을 다시 되새겼다


박우진
ㅇㅇ공장..? 흠..

이것도 노트에 적어서 보았다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도대체 누군지

누가 이런 장난을 치는지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