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Can't you like me?
57. [I have to look okay]

워없존ㅇㅅㅇ
2022.05.19Views 30


ooo
근데.. 그건 아까 생각이였고 지금은 달라졌어


박우진
응?


ooo
아무리 위험해도 아무리 오빠를 잃을 수 도 있어도 경찰 박우진이 제일 좋은거 같아


박우진
뭐야~


ooo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얘기 하고 나머지는 내일 얘기하자 졸려


박우진
어? 그래




간만에 평화롭다가

그날 새벽



잘 자다가

갑자기 앓는 소리가 들려서 깬 우진


박우진
oo..왜그래..어디 아파..?


ooo
으응..? 괜찮아..


박우진
너 열나는데?


ooo
임신 증상이야..괜찮아..


박우진
괜찮아 보여야지 괜찮은거지 지금 괜찮아 보이지가 않아


ooo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질거야.. 걱정마..


박우진
다시 잘 수 있겠어..? 못자겠으면 말해 바로 병원가자


ooo
응..

아까 아무리 싸웠어도 사랑는 사랑이였다

우진은 oo이 잘때까지 기다리다가

자는걸 발견하고 화장실로 가서

수건을 가져왔다

그러곤 땀을 흘릴때 마다 닦아주었다

그렇게 계속 간호하다가

잠 들었다

몇시간 뒤





ooo
오빠..


박우진
응..? 일어났어?


ooo
응..


박우진
몸은..?


ooo
조금 괜찮아졌어..


박우진
그래..? 밥먹을래..?


ooo
응..


박우진
죽..?


ooo
응..


박우진
알겠어 금방 만들게 쉬고 있어


ooo
응..





몇십분뒤


박우진
oo아~ 나와서 밥 먹어~

불러도 응답이 없어서 방으로 온 우진


박우진
어..? 자네..?

조용히 다가가서 깨우는 우진


박우진
일어나~ 밥먹고 자 응?


ooo
으응..벌써 다 됐어..?


박우진
응~ 그러니까 나와서 밥먹어


ooo
응..

이제 점점 풀려가고 있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