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adoption
08. That Day 2



자까링♡
여주시점이에욥!

난 찬이와 집에 왔다.그런데 찬이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아까 소리친 찬이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맞아..이들도 이제 나의 가족인데..

내가 너무 거리를 둔것일까?

난 그저 이지훈오빠가 무서웠을 뿐인데..


김여주
저기,,,찬아


이찬
...어..?


김여주
미안해..


이찬
뭐가..?


김여주
내가 너희도 이제 가족인데 이런것도 못털어놓고..


이찬
아냐...나도 미안해..소리쳐서...


권순영
여주야ㅑ아아으으으으ㅡ으아아아ㅏ악!!!!!

그때 누가 내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누군지 보니 몇몇 오빠들이 왔다.


김여주
어...?


서명호
요주 괜차나?


문준휘
어떡해ㅠㅠㅠ


권순영
내가 형들한테 연락했어!


전원우
곧 올꺼야


최승철
여주야! 괜찮아?

왔네...이렇게 몰일 일인가...


윤정한
이거 사왔어

진통제랑 먹을것들...눈물이 흐를꺼 같았다...내가 이렇게 사랑받을 존재였었나..?


홍지수
ㅇ,여주야..왜울어...

울고있구나..


김여주
흡,,,고마워서,,요...


이찬
앞으로 다 말해도 되


최승철
근데 이제 찬이는 그렇다 쳐.너희 학교는?


서명호
나 조퇴해쏘..


권순영
(찔림1)


문준휘
(찔림2)


전원우
(찔림3)


홍지수
뭐어때~ 여주 아픈거 알고 걱정해서 온건데


최승철
그래...


윤정한
우리 이제 나가볼게! 여주 쉬어!!


김여주
ㄴ,네..

오빠들이 나가고 난 한숨 잘수 있었다.

*몇시간 뒤*


김여주
흐아암..

일어나서 폰을 보니 11시였다.내가 이렇게 많이 잤구나..

책상을 보니 낮에 오빠들이 준것과 다른 약과 초콜릿들이 있었다


김여주
먹..어..?

그 위에 쪽찌에는 '먹어'라는 글이 써져 있었다.

누가..준걸까..?


자까링♡
녀러분~ 제가 왔어욥!!


자까링♡
2탄은 짧죠??


자까링♡
담화를 머쓸까 생각하면서 썻어욤


자까링♡
과연 쪽지의 주인공은 뭘까욤...


자까링♡
이거 맞추시는 분들중 추첨을통해 원하시는 에피소드 하나


자까링♡
적어드려욤><


자까링♡
제가 요즘 잘 쓰거 있는지 모르겠지만


자까링♡
여러분 생각해서 열심히 쓰고 있답니다


자까링♡
그 지난번 댓에 독자애칭 이야기가 없어서


자까링♡
저가 임시로 정했어욤


자까링♡
링링이들 어때욤?


자까링♡
제글에 문제나 이상한점이 잇다면 댓으로 남겨주세용


자까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