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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박우진은 과연 엄마를 찾을수 있을


박우진(이대은 형)
야 일어나 신문배달할 시간이야~~


이대은
벌써 새벽5시야? 시간 참 빠르게 간다...내 황금같은 휴일이..ㅠㅠ


박우진(이대은 형)
나 먼저 간다??


이대은
아니아니 같이가!!!!

그후 신문배달을 다하고 45개의 신문만이 남아있는데 .....


박우진(이대은 형)
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 45통 나르기 어때?


이대은
콜 콜 좋다좋다!!!!

가위바위보 박우진 승!!!!


박우진(이대은 형)
잘갖다와♥♥♥


이대은
하...ㅋㅋㅋㅋ 겆다올께...그 빚만 준 사기꾼자식 그...박지훈...

하지만 대은이의 자전거도 말을 안 듣고...


이대은
아 이거 완전 설상가상이네...자전거샵이나 들려야겠다

띠리링

???
어섭쇼~~


이대은
네 안녀..엉? 야!!!!!!김예림 오랜만이네!!야 개오랜만인듯..ㅋㅋㅋㅋㅋ


예림
어..어.아..아..안녕?


이대은
욜 김예림 개예뻐 졌는데...~~ㅋㅋㅋ


예림
하..하하 ..고마워..


예림
여기 자전거 다 고쳐져졌어..


이대은
알았어 그럼 나중에 또 보자..


이대은
(중학교때 쯕사랑 하던애보니깐 심장이 둑흔둑흔ㅋㅋㅋㅋ)

그후..


박우진(이대은 형)
야 왤케 늦게 와? 오늘 채권자 만난다고!!채권자 딸도 온데..옷 깔끔하게 입어 5시에 만나기로 했어 5시 45분쯤에 나갈꺼니깐 준비해둬...!


이대은
어..어...후..

그후...채권자를 만나기로 한장소에 도착했다


박지훈
오 꽤 빨리오셨군요 아..제 딸은 화장실 갔습니다...


박우진(이대은 형)
아 예예 그..저희 딱 2년만 기다려주시면은..갚도록하겠습니다..한번만 시간주세요...


박지훈
지금 제가 5년을 기다렸는데 2년이요? 그게 말이 됩니까?! 예!!!


박우진(이대은 형)
딱 한번만......

퍽퍽퍽툭툭


예림
아빠!!!!때리지마!!!왜 그래?


이대은
형? 야 박지훈 왜때려!.!!!


박지훈
이게 어디서 반말이야?우씨


예림
아빠 그만해.. 아빠 사람들도 다 자기자신의 소중한가족 있고 나처럼 아빠처럼 소중한 몸이 있는거야....아빠 우리 딱 5초 생각하고 행동하면 안될.........

도연의 말을 끊고 아빠가 말했다


박지훈
야 너도 맞고 싶어?

그 사이에 박지훈의 딸이 자기가 좋아하던 김예림이란걸 알게된 대은이는 머리가 점점 아파와 쓰레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