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ed] If only I could turn back time...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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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Short Story Collection [Visual Fanfic Version]


쾅-

어디서 쾅 소리가 나갈래 그곳을 봤더니 교통사고가 나있었다.

??
저게 뭐야.. 용선이한테 조심하라 해야지.

혼잣말을 하고는 다시 제 갈길을 가는 한 여성이다.

별이는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용선이를 찾았다.

아직 용선이는 안왔는지 자리에 없었다.

종이 치고 담임선생님이 들어왔다.

간단하게 조례를 하고는 그 뒤로 말이 없었다.


문별
쌤 용선이는요?

쌤
아.. 용선이 교통사고나서 병원에 있대. 그래서 용선이 몇주동안 학교 못 나와.

담임쌤의 말에 별이의 머릿속은 온통 용선이에 대한 걱정뿐이였다.

종이 치고 수업이 시작됬지만 별이는 여전히 수업에 집중을 하지 못했다.

쌤
문별이.

쌤이 불러도 대답이 없는 별이에 짝이 툭툭 쳤다.


문별
으응..?

??
쌤이 너 불렀어.


문별
아.. 죄송합니다.

쌤
수업에 집중해.

별이는 수업에 집중을 했고, 빨리 학교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학교가 끝나자 별이는 교무실을 찾아가 용선이가 입원해있는 병원이 어디냐며 물었다.

쌤
학교 근처에 있는 M병원이야.


문별
네 감사합니다.

별이는 교무실을 나와 M병원으로 갔다.

M병원에 도착한 별이는 근처에 있는 간호사에게 김용선 환자 어딨냐고 물었다.

의사
김용선 환자랑 관계가 어떻게 되시죠?


문별
애인이에요.

의사
201호에 있습니다. 깨어나셨는지는 아직 모르니까 혹시 깨어나셨으면 호출해주세요.


문별
네.

별이는 201호 병실을 찾아갔다.

병실에 들어가니 용선이가 누워있었다.

깨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침대 옆의 의자에 앉았다.

별이는 가만히 앉아 용선이를 보고있었다.

그때 용선이가 눈을 뜨더니 주위를 둘러봤다.


용선
으음..


문별
어?! 용선아 괜찮아??


용선
여기가..? 아.. 병원이구나..

용선이는 교통사고가 났었다는걸 깨닫고 그제서야 옆에 있던 별이를 봤다.


용선
어? 문별이?


문별
이제야 날 보네..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


용선
미안해.. 아침에 갑자기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문별
아침에..? 나 아침에 교통사고 봤는데.. 그럼 그게..?


용선
어.. 그런가보네..?


문별
흐으..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데..


용선
울지마- 난 괜찮아


문별
진짜지..?

안녕하세요! 이 글의 일반버전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비주얼은 잘 못 씁니다!

(다른데에서 자꾸 잘 쓴다그래서 민망..

일반버전과 비주얼버전은 동시에 올릴 생각입니다.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