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how the bullies and siblings

4. The bully

김여주

"...."

김여주

'참.. 할일 없나보다'

김여주

"에휴.."

"쟤 뭐냐?"

"그러게.."

김여주

"...."

"여우 왔다 ㅋㅋㅋㅋ"

김여주

"하.."

선생님

"오늘은 전학생이 왔어요"

선생님

"전학생!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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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ㅇ,엄... 안녕하세요.."

이지은 image

이지은

"안녕하세요 저는 이지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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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저는 장원영이라고 해요.."

선생님

"그래 오늘은 전학생도 온김에 자리 바꿀까요?"

“네에!!”

김여주

“망했다...”

김여주

‘하필....’

김여주

'김태형이랑 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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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

김여주

"아...ㅎ 아니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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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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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너 끝나고 옥상와라"

김여주

"뭐? 내가 왜?"

김여주

"이렇게 가면 나만 여우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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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그래서 어쩌라고 빨리 와!"

김여주

"싫다고!"

"뭐야뭐야?"

"갑자기 왜저래?"

김여주

'아씨... 이러면 안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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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태형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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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민윤기 image

민윤기

뭐야 왜그ㄹ..

민윤기 image

민윤기

.....

오늘따라 평소보다 예민한 여주

아마 그 날이 다가와서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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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됐고 빨리 오라고"

김여주

"ㅅ..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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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이게 이제 반항도 하네"

김여주

"...."

김여주

"어?"

볼을 타고 내려가는 여주의 눈물에 모두가 당황하지

아마 여태 자기 자신도 답답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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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

"뭐야... 여주 갑자기 왜 울어..?"

"뭘 잘했다고 쳐우는거야"

이지은 image

이지은

"무슨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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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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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뭐야.."

"여주라는 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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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아 혹시 대전에.."

"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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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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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여러명이서 한명을 괴롭히는건 나빠"

김여주

"...."

김여주

'하씨... 오늘따라 나 왜이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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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율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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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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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서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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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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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율

"얘는.. 대전에 나온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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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율

"ㄴ,나... 괴롭힌 애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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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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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허ㅋ 너 김여주 옥상 와"

김여주

"ㅇ,아니.. 난 안괴롭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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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됐고 빨리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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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태형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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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김여주

"ㅇ,아니..."

김남준 image

김남준

"하... 됐고 엄마 올 시간이다"

엄마/아빠

전정국 image

전정국

"엄마!!"

엄마/아빠

"그래 오늘은 또 어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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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음.. 좋았지"

김여주

"..."

엄마/아빠

"여주야! 애들이 막 너 괴롭힌거 아니지?"

김여주

"ㅇ,아... 아니에요.."

엄마/아빠

"그래? 근데.. 여주 너.."

김여주

"..?"

엄마/아빠

"혹시... 오늘이..?"

김여주

"아..."

김여주

"원래 오늘이 아닌데..."

엄마/아빠

"어떡하니.."

김여주

"ㅇ,아니.. 괜찮아요"

엄마/아빠

"옷이나 점퍼 있니?"

김여주

"네에.."

김여주

"..."

엄마/아빠

"그래 이제 가자"

김여주

"네에.."

엄마/아빠

"너희도!"

엄마/아빠

"동생이 그날이면 챙겨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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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엄마/아빠

"그래.. 나중에는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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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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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가면 갈수록 망작....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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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여주가 그 날이었네요 (계획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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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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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초콜릿 많이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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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이게 무슨 일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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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감사합니다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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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그럼 안뇽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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