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how the bullies and siblings

6. Nightmare

김여주

"ㅇ..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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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ㅋ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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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그리고 이 참에 너 내 셔틀해라"

김여주

"ㅇ,응? 내가..?"

김여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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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맞는거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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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 다친거 알면 엄마가 난리치니까"

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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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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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말만 잘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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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개새끼가 되는거야"

김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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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좋네 ㅋ"

태형이 가고..

김여주

"나 왜이렇냐...."

김여주

"내 성격은 원래 안 이렇잖아..."

김여주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지..?"

김여주

"하... 모르겠다... 잠부터 자고 생각해야지.."

"여주야!!"

"ㅈ...ㅅ...언니!!!!"

"여..주야.. 난... 괜찮아.."

"여주..야.. 빨리 가..."

"아니야.. 언니! 이거 아니야..!!"

"빨리 가... 엄마랑... 아빠는 내가..."

김여주

"하아..하아.."

김여주

"이게... 무슨..."

김여주

"악몽인가...?"

김여주

"...."

엄마/아빠

"여주야? 안자고 있었네?"

김여주

"아.... 잠깐 악몽을 꿔서요..."

엄마/아빠

"그래? 무서우면 엄마 부르렴"

김여주

"네..."

쨍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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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 뭐야"

김여주

"물 마시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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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 알아서 잘 치워"

김여주

"ㄴ,네.."

김여주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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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김여주

"ㅇ,아니에요!"

윤기의 눈치를 보다가 결국 깨진 유리 조각이 손에 박혔지만 윤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괜찮은척하고 방으로 가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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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김여주

"이 유리 조각을 어쩌지.."

철컥-

김여주

"?!"

김여주

"ㅇ..여기는 무슨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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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윤기는 아무말 없이 구급 상자를 가지고 여주에게 가서 유리 때문에 다친곳을 치료 해주기 시작했다

김여주

"?!"

김여주

"ㅇ,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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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착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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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니가 다치면 괜히 우리만 힘들어진다고"

김여주

'역시...'

김여주

'자기 힘드니까 챙기는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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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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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제 귀찮게 하지마"

김여주

"네.."

윤기가 치료를 끝내고 여주에게 경고 아닌 경고를 하고 나간 후

김여주

"하... 안그래도 악몽 때문에 힘든데..."

김여주

"머리 아파..."

김여주

"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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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흐레레레레레렐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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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과연 여주 꿈에 나온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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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하.... 저를 매우 치세요

퍽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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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하핳... 감당하지 못할 신작을....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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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크흠... 오시라는건 아니고 그냥 알고 있으라거 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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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그러면...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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