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by my side
What I said earlier.....

아미덕후
2018.02.03Views 217

다같이 집에 도착했다. 여주는 짐을 정리하고 쇼파에 잠이 들어버렸다.

02:00 AM

김태형
여주 여기서 잠들었네

태형이는 여주를 두손으로 안고 이층으로 데려다줬다.

여주가 새벽에 일어나서 물을 마시려고 이층으로 내려오고 있는데 윤기를 마주쳤다

여주
저기 윤기ㅇ....오.....ㅃㅏ아까 전에 이름때문에 반말해서 죄송해여ㅜ


민윤기
ㄱㅊㄱㅊ

윤기는뒤를 돌아섰는데 갑자기 우당쾅쾅하는 소리가 들렸다.

뒤를돌아봤더니!!!!!

여주가 계단 밑에 쓰러져있었다.,!!!!!!!

잠결에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서 그만 계단에서 굴렀다.

윤기는 여주에게로 뛰어갔다.


민윤기
야 여주야!!!김여주!!!!!

윤기는 여주를 태형이네 방으로 데리고 갔다


민윤기
야 김태형일어나봐!!!!!!


김태형
왜에.....


민윤기
여주!!!


김태형
여주가 왜!!!!!!


민윤기
계단에서 굴은거 같아!!

옆에 있던 지민이가 일어났다.


박지민
뭐? 계단에서 굴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