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Collection

Bangs // Ong Seong-wu [4]

앞머리 // 옹성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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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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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코오..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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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코오.. 자네? 귀여워ㅎ"

부스럭- 부스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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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응?"

"아- 잠못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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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뭐야 이 새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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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오모!!! 놀래라..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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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꺼지라고 했을텐데 잠까지 처자? 또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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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그만해 옹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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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넌 왜 얘 편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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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그만해!!!!!"

내가 소리지르는 걸 들은 성우는 깜짝 놀라며 조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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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성우는 문을열고 비틀비틀 걸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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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여주야.... 우리...나갈...까..? 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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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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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바람이라도 쐬러나가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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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하... 알갰어."

윤지성이 내 팔을 잡아 끌고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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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여주 많이 화난 것 같던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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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다다다다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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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샤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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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ㅁ...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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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젠장.. 회복도 덜됫으면서 이렇게 운동신경이 좋다니.."

"넌 대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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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건 내가 물어야겠는데? 왜 수술용 칼을 들고 나에게 휘두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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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당연한거아냐? 널 여주와 떨어뜨려 놓기위해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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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미친놈... 내가 그렇게 쉽게 죽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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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ㅋㅋㅋㅋ그 몸으로 날 이길 수 있을것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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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윤지성!!!"

짜악 -!

난 윤지성이 성우에게 휘두른 칼을 보고 달려가 윤지성의 뺨을 쉬원하게 갈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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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여....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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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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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이게 아주 제대로 돌앗구나? 니가 뭔데 성우한테 칼을 휘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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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니가 먼저 뒤지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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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이 썅X이 뒤지고 싶어서 환장을 했나..."

꺄악 -!

윤지성이 내 배를 찻어

난 소리를 지르며 땅으로 넘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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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무슨짓이야!!!! 날 죽이겠다며! 그럼 날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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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그건 갑자기 시시할것같아서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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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이 년이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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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흐..흐윽..!!!"

퍼억 -!

커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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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켁...켁.. 콜록콜록..!!"

배를 정통으로 세게 맞았어

난 침과 피가 섞인 걸 토하며 벽으로 날아가 박았지

그리곤 정신을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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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 쓰레기새끼가!!!"

성우는 바닥에 있던 칼을 들고 윤지성에게 달려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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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으악!!"

푸욱 -!

그 칼은

윤지성의 배가 아닌 벽에 찔렸고

성우는 윤지성을 세게 찻어. 윤지성은 날라가면서 병원 복도를 모두 쓸었지

촤악 -!

그러곤 수술도구가 있던 쟁반을 가져온후 윤지성의 머리에 내리쳤어

머리에 피가 나며 윤지성도 곧 의식을 잃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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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하아...하아.. 여주..!"

성우는 사족보행으로 걸어가 날 흔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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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여주야.. 일어나봐.. 응? 여주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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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의사선생님..!! 의사선생님!!!!!"

탁탁탁 -!

의사

"이대로는 안돼! 당장 수술실로 옮겨! 어서!!!!"

의사

"숨을 안쉬어요!!"

의사

"어레스트!! 어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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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젠 니가 걱정해줫으니까..."

"오늘은 내가 걱정해줄게.. 여주야.."

의사

"수술 잘 끝났어요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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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정말 감사드려요... 의사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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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여주야 미안해.. 내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진짜로... 미안해......"

?

"니가 왜 미안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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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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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너가 한거 아니잖아. 근데 왜 니가 미안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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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니가 왜 여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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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니가 왜 여깄냐고 묻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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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당연히 너 데리러 왔지. 너 없는 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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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갑자기 사라지더니 2년동안 떨어져있었어..! 그때동안 얼마나 괴롭고 외로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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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2년ㅋ? 2년동안 그렇게 조용히 짜져있었으면서 왜 갑자기 날 찾는데? 왜. 찐따됫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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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ㅁ...뭐??! 마,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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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시끄럽게 하지말고 꺼져. 지금 여주 조용히 쉬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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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저 년은 또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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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뭐..?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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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비켜 봐."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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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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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나도..환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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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오호라.. 니가 그 이여준가 뭔가 하는 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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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삐- 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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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잘도 자네.. 그냥 평생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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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너.. 뭐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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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이거? 아아~ '염산' 이라고 들어봤을려나..? 살을 살살~ 녹이는건데, 입에서 푸딩녹늣이 그냥 좀 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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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넌 사람이 푸딩으로 보여? 넌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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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칭찬이지? 고마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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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안돼!!!!"

타앗 -!

성우는 내 얼굴에 염산을 쏟을려 했던 예리에게 병원침대의 베게를 집어던졌고

염산은 바닥에 내팽개지면서 깨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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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안돼액!! 하나 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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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너 정말 그럴려고 한거야? 정말 부을려고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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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보면몰라. 하.. 좀 빨리 부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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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예리야. 이제 그만해. 내가 잘못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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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그럼 다시 돌아와. 나랑 다시 새롭게 시작하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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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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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왜? 이 여자땜에? 이 여자는 얼굴도 나보다 못생겻고! 키도 작고! 나랑은 비교도안될정도로 추하고 더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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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건!!!!!!!"

움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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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건...!!! 니가 정신병자라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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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뭐..? 저..정신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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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하. 더럽고 X같아서 꺼져준다. 에라이 씨X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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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꺼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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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오랜만이다?"

그러곤 유유히 병실을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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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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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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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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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뭐하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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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 아니 쟤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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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하 됏다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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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떻게 나가.. 니가 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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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저 여자 보러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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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왜 쟤를 봐?"

"난 너 뿐인데"

"우리 여주뿐인데"

성우는 날 꼬옥 안으면서 말했어

"좋아한다. 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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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결말이 애매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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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비하인드스토리에 나오니까 너무 걱정(?)마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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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항상 제 보잘것없는 노잼인 핵노답 고구마전개 한숨만 나오는 구린 팬픽...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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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