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ive reflections (=chat) on this app and visual fanfic

About the Star-2

~이어서~

하지만 제가 무작정 별점을 낮게 주는 사람들을 지향하는건 또 아니에요

자 여러분, 별점을 낮게 주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죠

욕 또는 수위가 들어가 보기 불편해서

필력이 별로라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나보다 잘써서 열등감(ㅋㅋㅋㅋ쓰면서도 웃기네ㅋㅋㅋ)

등등..

아니 근데 너무 웃기지 않나요 마지막꺼ㅋㅋㅋㅋㄲ 열폭이래 열폭ㅋㅋㅋㅋ

...큼큼(정신줄붙들

그래요, 첫번째껀 이해해요. 아니 당연한거잖아요?

그런데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필력이 별로라고...

하?

마음에 안드는건 제가 손쓸 수 없다 쳐요

여러분, 여기 분들은 평가 받으려고 팬픽 올리는게 아니에요

피드백까지야 괜찮아도 못쓴다고 낄낄대면서 하나하나 별테하는거..

ㅇㅏ 근데 상상하니까 웃기네요 하나하나 들어가서 꼼꼼하게 버튼 누르는거..ㅋㅋㅋ

진짜 추해

불만이 있으면 작가한테 직접 댓글을 답시다

그러면 작가도 말귀를 알아 먹습니다

아 물론 젠틀한 말투 잊지 마시고요

(그런데 진짜 열폭이나 재미로 하는분들은..정신에 이상이 있는걸까요?

사실 이 별테의 기준이 좀 애매하긴 해요

제 주관적으로 정리한 바로는

욕, 수위놈들은 별점 낮게 주는게 오히려 당연하고 신고까지 덤으로 먹여야한다. 또한 되도록이면 별로인 필력때문에 별점을 낮게 줄때는 꼭 댓글을 달아 불편사항을 개선하자. 작가도 독자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열폭이나 그냥. 이따구 놈들은 명백한 별테다. 하지만 욕은 금물. 어처피 금수놈들 인간말 못알아먹긴 하지만... 논리적으로 네놈이 별테를 하면 안되는 이유를 야무지게 나열해보자. 작가에게 상처주지 말고 조용히 찌그러지자.

비난 안되요 피드백과 비판부터^^ 깨끗한 포토카드앱 문화를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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