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ive reflections (=chat) on this app and visual fanfic

I got beaten up by Wanna One

안녕하세요

이번 얘깃거리는 바로...

워너원! 이라는 악질 아이돌그룹에 대하여!

입니다

여러분, 이건 제가 직접 겪은 실화입니다

저도 여느분과 같이 워너원의 사진을 보고 입덕이란 절차를 밟았어요

사진을 보고 영상을 보고 트윗을 하고 노래를 듣고 스밍을 돌리고 앨범을 샀죠

그렇게 행복하게 덕질을 하던 어느날이었어요

제 최애인 성운씨의 사진을 보는데...

윽!

으윽!!

사진에서 뿜어져나오는 어떤 전파가 저를 두들겨 팼어요

제 심장을 쥐고 갈비뼈에 부대끼는 느낌이였죠

그리고 심장이 엄청 빠르게 뛰게 만들었어요

제 입에선 원치 않게 행복에 찬 비명(=돼지 멱따는 소리)가 튀어나왔죠

죽을 것 같았어요

아니 죽었어요

여러분, 지금이라도 알려야 합니다! 사실 워너원은 사진전파를 이용해 몰래 워너블들을 죽여나가고 있다는걸요

그들은 심쿵기술을 시전하여 우리를 씹덕사하게만들어요

게다가 입꼬리가 올라가고 비명지르게 하는 저주도 건다니까요?

여기까지 개소리였습니다왈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