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vivors' Hot Entertainment
Survivors' Hot Entertainment. 46


끼이익-

누군가의 방이 열린다


유여주
"김태형 방이 여기었지?"

그 방은 태형이의 방


유여주
"어 가방!"

여주는 침대 옆에 나란히 있는 검정색 가방을 열어 물약이 있는지 확인한다


유여주
"어 여기 있다 "

여주는 분무기 하나를 꺼내 자신에게 한손에 든다


유여주
"어 이건 뭐지?"

태형의 가방엔 에멜랄드인지 비슷한 초록색의 보석이 빛이 나고 있었다


유여주
"..예쁘다.."

여주는 그 보석을 들어 관찰하기 시작했다


유여주
"..우와...."

뚜벅- 뚜벅-

밖에서 누군가 계단에서 올라오는 소리가 난다

태형의 방은 3층

도망치기 힘들다


유여주
"어떻하지?"

여주는 급히 보석을 주머니에 넣고 분무기를 옷 속 안으로 숨겨 태형의 방을 나간다

철칵-

쾅-

태형의 방은 문이 닫히며 여주가 나온다

여주는 배가 아픈척 배를 울며 잡는다

???
"뭐하냐?"

누군가 여주에게 물어본다


유여주
"ㄱ...김태형?"


유여주
"ㅇ...어?? 나 즐똥하러 가는데??"


김태형
"...ㅍ...풉 - 수고 해라 ㅋㅋㅋ"


유여주
"ㅇ...어"

여주는 급히 2층으로 달려간다


김태형
"?..."


김태형
"뭐 잘못 먹었나??"


김태형
"여주 같은 경우에는 놀리지 말라고 지랄 떨었을텐데..."

철컥-

쾅-


유여주
"ㅎ...휴으-"


정서연
"왔어?"


유여주
"응 ㅎ"


정서연
"이거야??"


유여주
"응-"


유여주
"내가 먼저 뿌릴게"


정서연
"응 ㅎ"

여주는 물약이 든 분무기를 자신에게 3번 뿌린다


유여주
"됬다- 이제 나 뿌려"


정서연
"응!"

여주는 정서연에게 분무기를 준다

???
"야! 정서연!!"

여주 방 밖에서 누군가 정서연을 부른다


정서연
"어 나 나갔다 올게 "


유여주
"응"

철컥-

쾅-

???
"정서연!!"


정서연
"응?"


정서연
"박지민?"


박지민
"야 너 잊지는 않았지?"


정서연
"ㅋ 당연하지"


정서연
"나도 내 사랑을 같고 싶거든 ㅋ"


박지민
"ㅇ"


정서연
"걱정마 나도 너랑 같으니까"


박지민
"너 연기 엄청나더라"


정서연
"그렇지"


정서연
"내가 진짜 유여주를 좋아 하겠냐?"


박지민
"ㅇ"


박지민
"근대 왜 싫어하는거냐?"


정서연
"몰라서 물어?!!"


박지민
" 그렇게 소리 지를 필요 있냐?"


정서연
"당연하지"

정서연은 엄지 손톱을 깨물기 시작한다"


정서연
"유여주...."


정서연
" 그 새끼만 아니었어도... 그새끼만 아니었어도!!!!"


정서연
"나는 윤기랑 행복 할 수 있었어!!"


정서연
"행복 할 수 있었다고!!!!!"

찰싹-

정서연의 고개는 옆으로 돌아갔다

볼을 빨개지면서 정서연은 눈이 커지면서 아무 생각이 없는 표정이었다

???
"야 누가 민윤기랑 행복 할 수 있었다고 그러냐?"

.



꼬마아가씨
ㅋㅋㅋ 누굴까요 ㅋㅋ


꼬마아가씨
지민이와 정서연이 한 약속은 이 작을 열심히 본 꼬꼬마들이 잘 알겠죠?ㅎ


꼬마아가씨
일단 윤기는 제외죠?


자기 자신의 이름을 말 할아이 없으니까여

자신이 말하면


민윤기
"누가 나랑 행복할 수 있다고 그러냐?"


꼬마아가씨
라고 말하겠죠 ㅎ


꼬마아가씨
다음편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