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vivors' Hot Entertainment
Survivors' Hot Entertainment.31



유여주
"야 남은 방 민윤기 방이야?"


전정국
"ㅇ"


유여주
"ㅋ 너 민윤기 방 밖에 있어 나 혼자 처리 할테니까


전정국
"ㅇ"

윤기 방 문 밖


유여주
"그래...괜찮아...여우새까만 죽이고 오는건데 뭐"


유여주
"후-"

철컥-


유여주
"?!"


민윤기
"뭐야"


유여주
"시발...."(작게

여주 눈 앞엔....

정말...화가 끝까지 차오를 만큼 화났다


전정국
"왜?"

정국도 윤기의 방 안을 본다


전정국
"?!"


전정국
"ㅇ...아이고.. 여우년 뒤졌네"


유여주
"개 같은 여우새끼"(작게

여우년은 침대에 누워 있으며 고개를 커튼으로 향하게 바라보고 있었고

윤기는 여우년을 벽쿵을 한채 고개를 여주와 정국을 바라보고 았었다

말하자면

윤기가 여우년을 덮치고 있던 자세

근데 더 짜증 났던건

여우면의 얼굴은 완전한 홍당무가 됬다는 것이다


정서연
"..."///


유여주
"너희 뭐하냐"


민윤기
"음...뭘까?ㅋㅋㅋㅋ"


유여주
"..."


유여주
"야 전정국 가자"


전정국
"ㅇ..어"

여주와 정국이 나간다


민윤기
"야 꺼저 너 뭐냐"


정서연
"...ㅇ..아...미안.."


민윤기
"시발 기분 존나 잡치네"


민윤기
"야"


정서연
"ㅇ..어"


민윤기
"기분이 좋았으면 "


민윤기
"값을 받으야지"


민윤기
"안그래?"


정서연
"ㅈ...저...그.."

짜악-

윤기가 정서연의 뺨을 세게 친다

정말 찰지게 친다


정서연
"ㅇ....어.."

정서연은 자신의 뺨을 계속해서 어루만진다


꼬마아가씨
얼마나 세게 때렸으면 계속 만지냐 ㅋㅋㅋ


민윤기
"맞아보니까 어때?"


정서연
"..."


민윤기
"ㅋ"


민윤기
"야 유여주는 너보다 더 힘들었어 여우새끼야"


민윤기
"집 나가서 어두운 골목 아래서 비오는날 비맞으면서 조용히 아파하고 있었어 "


민윤기
"얼마나 춥고 무겁겠나?"


민윤기
"좀비들이 우글우글한 골목에서 조용히 숨쉬고 있는데"


정서연
"..."


민윤기
"말해 썅년아"


정서연
"ㅋ 나 왜 살렸냐?"


민윤기
"유여주 잘투좀 해보라고 너 살려줬는데?"


민윤기
"누가 너 예뻐서 뽑은 줄 알아?"


민윤기
"그냥 아무나 대리고 온거야 "


민윤기
"그리고 유여주보다 예쁜게 없어"


정서연
"ㅁ..뭐?.."


정서연
"그래서 나 써먹은거야?"


민윤기
"ㅋ 왜"


민윤기
"누가 너 좋아할 것 같았어?"


민윤기
"여기있는 새끼들 다 싸이코끼 있어"


정서연
"ㅋ...."


정서연
"유여주말이 맞았네"


정서연
싸이코새끼들 ...나 써먹으니까 좋냐?"


민윤기
"ㅋ 아니? 너가 이런 여우새낀줄 몰랐지"


민윤기
"ㅋ 닥치고"


민윤기
"골라


정서연
"ㅁ....뭘"


민윤기
"ㅋ 나한테 죽도록 맞고 죽을래 "


민윤기
"아님"


민윤기
"창피 당하고 나가 뒤질레?"

.



꼬마아가씨
흫


꼬마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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