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dream
I came to help

우화연
2018.01.15Views 4168

정국과 같이 온 이들은 납치범을 제압했다.

납치범
!


전정국
내가 너 죽인다.

아미
저..정국아!


전정국
?

아미
난 괜찮으니까 죽이지는 마..

아미
너도 같이 잡혀가면 어쩔려고..


전정국
알았어.


전정국
그럼 때리기만 할게.

아미
그래..

퍽-

정국은 납치범을 딱 한 대 때렸다.


전정국
이제 신고해야지.

30분 후..

납치범은 잡혀가고..


전정국
고마워요.


전정국
석진이 형. 지민이 형.

아미
오빠가 어떻게 왔어요?


전정국
내가 불렀어.


전정국
혼자 없애기는 힘들것 같아서.

아미
진짜 죽이려고 했어?


전정국
당연하지.


전정국
근데 괜찮아?


전정국
안 다쳤어?

아미
응!

아미
오빠도 와줘서 고마워요.


김석진
그래 난 간다.


전정국
네.

석진이는 딱 도와주고 그냥 가버렸다.

아미
정국아.


전정국
?

쪽-

아미는 정국의 볼에 뽀뽀를 했다.


박지민
징짜 못 봐주겠따!


박지민
나도 갈거야!

아미
네..

지민도 가고..

아미
사랑해.


전정국
나도 사랑해..


전정국
근데..


전정국
뽀뽀 말고 키스는..

아미
아까도 했자나.

아미
너무 자주 하는 거 아니야..?


전정국
그래도...

아미
...

작가
과연 아미는 허락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