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Tattooist
#23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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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Views 166

다음날 아침

휘인이 일어나보니 별은 없었다

왜인지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며, 불안한 느낌에 밖으로 나간 휘인


정휘인
이게,,,무슨..

식탁위엔 별이 써놓고 간 편지가 있었다

'휘인아 오빠 출장..'

'미국에 1주일 있다 와야하는데;;'

'말도 없이 가서 미안..'

'나도 휘인이 많이 보고 싶은데 회사일 때문에,,'

'보고싶으면 전화하고, 밥은 아래 전화번호로 전화해, 용선이 번호야,,'

'1주일 뒤에 보자'

-별-


정휘인
말도 없이 이렇게 간다고..?

휘인은 용선에게 전화를건다



김용선
€ 휘인아 왜?


정휘인
€ 흐읍..흐으..


김용선
€ 뭐야 왜 울어 무슨일 있어?


김용선
€ 별이가 울렸어?


정휘인
€ 출장갔데요..흐으..


김용선
€ 지금 갈까?


정휘인
€ 네...


김용선
€ 알겠어, 지금 갈게

뚝_


정휘인
전화..해볼까


전화가 연결되고


정휘인
€ 나빠요,


문별이
€ 미안해..오늘 아침에 들어온거라


정휘인
€ 출장끝나고 와서 봐요


정휘인
€ 죽었어


문별이
€ 큼..


문별이
€ 회사일 빨리 끝내고 갈게


정휘인
€ 빨리 안오기만 해봐..


문별이
€ 휘인아 오빠 급한일 끊어~!

뚝_

별과 통회를 하자 휘인은 한결 편해졌다

잠시후

띡띡띡 띠리리

벌컥_


정휘인
어떻게..들어왔어요?


김용선
아이..딱봐도 문별생일이더만


정휘인
그건그렇고오..


정휘인
밥...해주세요


김용선
밥?


김용선
기다려봐,


_


네, 별이가 출장을 갔네요

분량은 다운되고..소재도 다운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