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Tattooist
#7 Untit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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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Views 235


문별이
에효,,이러면 뭐해,,편의점이나 가자,,


문별이
아흐..춥다,,


문별이
음,,?


문별이
김,,태형,,,

태형이 바닥에 누워있다

아니, 쓰러져있다

피를 흘린채로


문별이
,,,시발

그리고 휘인은, 어떤 남성에게 위협을 받고있다

짜악-

이런 소리가 나며


문별이
하,,정휘인,,쟨 왜또,,맞고있어


정휘인
읍,,

학원선생님
ㅋ,,가만히 있어


문별이
뭐하냐,

휘인을 때리려는 남성, 아니 학원선생님을 막고 말한다


정휘인
문별,,,오빠,,

학원선생님
너 양다리야?

학원선생님
아니 남친이 두명?


문별이
뭔소리죠,


문별이
쟨 전남친이고 지금부턴 제가 현남친입니다,?


정휘인
..!

학원선생님
남친,,ㅋ

학원선생님
남친이면 뭐해 지킬힘이 없는데

남성이 때리려고하자 별은 한손으로 막는다

학원선생님
이새끼,,뭐야 힘 왜이리 쎄,,

학원선생님
안되겠네,

남성은 단도를 꺼내들고 별의 복부를찌른다


문별이
크윽,,

하지만 별은 잡은 손을 놓지 않는다


문별이
크읍,,크흑,,


정휘인
놔도,,돼요

학원선생님
이런 새낀 또 처음이네,,

학원선생님
찔렀으면 놓는게 정상,,


문별이
아뇨, 전 그러지 않습니다?


문별이
크윽,,

별의 팔에 힘줄이 올라온다

그리곤 발로 밀어버린다

학원선생님
윽

남성은 나가떨어진다

남성은 욕을하며 도망을가고

별은 그대로 쓰러져

휘인의 위에 두팔로 버티고있다

휘인이 입은 셔츠에 피가 떨어지고,

그 자세는 계속 유지된다

(휘인에게 덮친 모습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