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 day

Discharge

오늘은 드디어 윤기오빠의 퇴원하는 날이다.

그래서 데리러 가기로 했다.

이여주

"승철 오빠!"

이여주

"나 갈거니까 차가지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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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알았어 기달려"

이여주

"응응"

여주가 병원으로 오는 중

이여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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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주 안녕!!!"

이여주

"오빠 이제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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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럼 당근이지"

이여주

"오빠 이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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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응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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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야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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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내 찬데 어째 니 차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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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에이.. 니 내 친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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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암튼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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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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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ㅇㅇ"

윤기네 집으로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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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와... 되게 오랜만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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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암튼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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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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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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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요리하기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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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어휴... 뭐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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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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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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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고맙~"

요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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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야 다 됐음 여주야 밥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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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역시 민윤기 요리 잘하네"

이여주

"우와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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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맛있게 먹어!"

이여주

"네!!!"

밥을 다 먹으니 잠이 왔다.

이여주

"(꾸벅꾸벅)아... 으....."

그러고는 잔것 같다.

윤기 시점

여주가 밥을 먹으니 잤다.

그냥 거실에서 자면 안될것 같아

여주를 침대에 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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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자는 것도 귀엽네...ㅎ"

그러고 여주옆에 잠깐 누웠다.

잠깐 눕는다는게 잔 것 같다.

딱 일어나니 여주랑 눈이 마주쳤다.

아무튼 그렇게 해

당분간 여주는 우리 집에서

머물기로 했다.

요즘 분량이 적은거 같은데.

좀 많이 좀 들고 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