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 day
Discharge

이재현사랑해
2018.01.23Views 151

오늘은 드디어 윤기오빠의 퇴원하는 날이다.

그래서 데리러 가기로 했다.

이여주
"승철 오빠!"

이여주
"나 갈거니까 차가지고 와요"


승철
"알았어 기달려"

이여주
"응응"

여주가 병원으로 오는 중

이여주
"오빠!!!"


윤기
"여주 안녕!!!"

이여주
"오빠 이제 괜찮죠?"


윤기
"그럼 당근이지"

이여주
"오빠 이제 가자"


윤기
"응 그래야지"


승철
"야 타라"


윤기
"내 찬데 어째 니 차같다?"


승철
"에이.. 니 내 친구잖아"


승철
"암튼 가자"


윤기
"빨리 가자"


승철
"ㅇㅇ"

윤기네 집으로 가는 중


윤기
"와... 되게 오랜만인거 같다"


윤기
"암튼 들어가자"


승철
"아... 배고파"


윤기
"먹어"


승철
"요리하기 귀찮음"


윤기
"어휴... 뭐 해줘"


승철
"오므라이스"


윤기
"기다려"


승철
"고맙~"

요리 중


윤기
"야 다 됐음 여주야 밥 먹어"


승철
"역시 민윤기 요리 잘하네"

이여주
"우와 맛있겠다!!!"


윤기
"맛있게 먹어!"

이여주
"네!!!"

밥을 다 먹으니 잠이 왔다.

이여주
"(꾸벅꾸벅)아... 으....."

그러고는 잔것 같다.

윤기 시점

여주가 밥을 먹으니 잤다.

그냥 거실에서 자면 안될것 같아

여주를 침대에 눕혔다.


윤기
"자는 것도 귀엽네...ㅎ"

그러고 여주옆에 잠깐 누웠다.

잠깐 눕는다는게 잔 것 같다.

딱 일어나니 여주랑 눈이 마주쳤다.

아무튼 그렇게 해

당분간 여주는 우리 집에서

머물기로 했다.

요즘 분량이 적은거 같은데.

좀 많이 좀 들고 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