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ss brother and the member brother
9_Still the same

은청월
2020.10.23Views 270


이찬/힐러
ㅅㅂ 미친새끼가 우리가 그렇게 인사할 사이는 아닐텐데?


최사준
왜 그렇게 화나 났을까~?


최사준
아,우리 서연이 때문인가?


이찬/힐러
누가 니네 서연이야 개새끼가


최사준
뭐..이렇게 나오는거 보면 소식 벌써 들었나보네?


이찬/힐러
참 늦게도 말한다


이찬/힐러
용건이 뭔데 전화한거야?


최사준
음~나? 나는 서연이를 다시 내꺼로 만드는거

쾅-!!!!!!!


이찬/힐러
미친 시발새끼가 니가 서연이 한테 뭔 짓을 했는디 까먹은거야? 미친새끼가


이찬/힐러
니가 그런말 할 자격없어 개보다 못한 놈아

탁


권순영/킬러
너였네 존나 거슬렸던 놈이


권순영/킬러
오랜만이다? 최사준?


최사준
오,역시 넌 한번에 알아볼 줄 알았어


권순영/킬러
우리가 미쳤다고 다시 서연이를 너한테 넘겨줄까?


권순영/킬러
그러면 우리가 미친거지ㅋ


권순영/킬러
우린 서연이 줄 생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꺼야

뚝


이지훈/킬러
찬아..그만..손에서 피나잖아?


이석민/해커
차니..진정해


이찬/힐러
그 새끼가..서연이한테 뭔 짓을 할지 모르잖아..


이찬/힐러
그때 처럼..다시 잃을까봐 겁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