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ully I bullied became stronger than me, season 3
I'm going to go far away from you


그렇게 난 집을 나갔고 내친구인 한보림이라는 친구의 집에갔고

친구는 내가 집에들어오니 날 꼭 안아주었다

"..나..너무 힘들었어 보림아.."

"알아..다 알아.."

"..나 여기서 3개월만 지내도될까...?"

"당연하지..편히 지내"

그리곤 나에게 좋은웃음을 지어주며 씻고오라고 했고 내가 씻고나오니 김치볶음밥냄새가 났고 나는 갑자기 울렁거리는 느낌에

"우윽..웁..우웩.."

"ㅇ..여주야!!! 왜그래!! 괜찮은거야!!?"

"으..응..괜찮아.."

"너..순영씨랑 잠자리 언제했니?"

"한..2주전..?"

"생리기간은?"

"요즘 안한지 조금 된거같은데"

"..너 임신한거 아니야? 너지금 하는짓이 임신초기때 하는짓이야"

"...ㅁ..무슨.."

"일단 병원가보자 신발신고 나와 차 시동걸어놓을께"

"ㅇ...응"

나는 얼떨결에 보림이 손에 이끌려 차에타서 ★★산부인과에갔다

진료실에 들어가서 검사를 하곤 의사선생님께 말씀을 들으러 가니

"선생님..그...저 임신..했나요?"

"네 축하드립니다 임신 1주차십니다"

"..네...출산예정일은.."

"어..애기가 지금 성장이 급급한 상태여서..보통예정일보다 좀 서둘러야될거같아요.."

"언제로..?"

"아마..다음주쯤..될거같아요.."

"그래요?"

"네 가능하신가요?"

"네..당연하죠!!!"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주 월요일날 보죠"

나는 근심걱정을 가지고 보림이의 집에가서 자려고 누우니

보림이가 날 안아주며 토닥여줬다

"괜찮아 괜찮아"

"..흑..흐읍..보림아..나 너무 힘들어..흐윽.."

"걱정하지마 잘될거야.."

"아성이랑 아정이도 보고싶고..순영이도 밉고 싫은데..계속 보고싶어지고...어떻게..? 나 정말.."

"이제..근심걱정 덜고 좀 자...너잘못 아니야"

"....응..고마워..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