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ully likes me even though I'm an outcast
The King of the Sun_Episode 12_The Power of the Popular

워없존ㅇㅅㅇ
2021.12.07Views 32

똑똑_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김여주
“어? 왔나봐”


하성운
“문 좀 열어줄 수 있어?”


김여주
“아, 응응”

철컥_


박지훈
“와썹! 하ㅅ..어..? 안녕..?”


박우진
“뭐야뭐야, 여기 하성운집 아니야?”


김여주
“맞아, 들어와”


박지훈
“ㅇ,응..”

그저 이 상황이 수치스러운 지훈이다.

들어오자마자 성운이 먼저 보였다


하성운
“왔어?”


박우진
“왔는데 , 둘이 왜 같이 있어?”


하성운
“아, 우리 친구 먹음”


박지훈
“헐..역시 인싸네”


하성운
“너희도 친해져봐, 착해”


박지훈
“아니, 당연히 착하겠지”


박우진
“안녕? 난 박우진이라고 해”


김여주
“안녕?”


박우진
“오..의외로 밝구나?”


김여주
“응응, 이게 원래 내 성격이야”


박지훈
“이렇게 밝고 이쁜데, 왜 왕따인거야?”


김여주
“음..거기에는 사연이 있어”


하성운
“일단 이리와봐, 배달 시켜났어”

최대한 피하게 해줄려는 성운이였다


박지훈
“헐, 치킨이다!!!”


박우진
“어우야, 시끄러”


박지훈
“너보다는 아니야”


하성운
“그만 하고, 다 앉아서 먹어


박지훈
“오케이~~”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