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사랑한 아이
4화 {전학}


"불타오르네"

"퐈이어어어어어어~~퐈이어~~~~"


전여주
"으음....으아아아아...어떤놈이 지금 전화야....."

"퐈이어~~~~~~~퐈이어어어어 어어어어"


전정국
"으아아아ㅏㅇ 전여주!!!!!!!!"


전여주
"아으 진짜..."

내 꿀잠을 방해한놈에 이름을 보니 내 폰에는

"박지민"이라는 이름이 크게써져있었다


박지민
"여보세요??"


전여주
"D지실래요????(?)"


박지민
"아니아니! 니 오늘도 지각할까봐 전화한거야!!"


전여주
"기다려라..지금 시간보고 내가 판단한다"

08:21 AM

전여주
"음..."


박지민
"어때??내가 안깨웠으면 지각이지???"


전여주
"음...특별히 인정해줌"


박지민
"암튼 너 빨리 준비해! 8시40분에 니네 집 앞에 갈께!!"


전여주
"알겠어...끊어..."

뚝

내가 니가 전화한다고 벌떡일어나서 준비할줄알았냐?5분 뒤에 기다려(?)


전여주
"좀만 더 자야지..."

슈밤 박지민이 잠깨워서 잠이안온다

음....양을 새보자!!!!!!

양이 1마리..양이 2마리..양이 3마리...

오오! 성공적이야 졸리기 시작해!!!

"벌컥"


전정국
"야으...전여주 빨리 일어나..(비몽사몽)"


전여주
"아 왜 다들 그러는데에에에에"


전정국
"니 땜에..나만 지민이형한테 전화와서 니 깨우지...으암...졸려..."


전여주
"으아아아 알겠어 준비할께!"

뚝

그러자 통화가 끊기는 소리가 났다


전정국
"야..5분뒤에 나 깨워라.."

정국은 그 말을 남긴다음 바로 내 침대에 올라와 자기 시작했다


전여주
"에이...씻어야지"

잠시후


전여주
"그럼 교복입자.."


전여주
"야아아아 전정국 일어나!!!!!"


전정국
"으아아...왜 깨워......."


전여주
"니가 깨우라고 해서????"


전정국
"알겠어..좀있다가 일어날께"


전여주
"전정국 난 너 깨웠다??"


전정국
"어..어.."

08:29 AM

전여주
"음...시간이 남네..."


전여주
"박지민네 집 쳐들어가야지~"

나랑 박지민네 집은 우리집 옆집이기때문에 아주빠르게 왔다


전여주
"야!!박지민!!!!"


전여주
"노오올자~~~~~"

08:30 AM
캬~!이 시간에 나와서 놀자는놈이 나랑 짱X밖에 없겠지????

그러자 박지민은 문을 열었다


"에??벌써왔어???"

문이 열리자 보인것은 방금 씻은것같은 젖어있는 박지민이 보였다


전여주
"준비를 빨리해서 왔어!"


박지민
"일단 들어와 나 옷이랑 머리빨리 말릴께"


전여주
"어~"


전여주
"이쒸..집 겁나 넓네..이런 금수저자식"


박지민
"ㅋㅋㅋㅋ조금만 기다려 머리 말리고올께"


전여주
"ㅇㅇ난 니 방에 누워있는다~"


박지민
"어~"

내가 지금 거희 몸이 젖어있는 애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워있다고 설렐꺼같지?

하!내 참나!!

어 겁나 설레(?)

아니~근데 솔직히 잘생겼잖아! 너네도 니 친구가있는데 개가 전나 잘생겼다고 생각을해봐!

근데 걔는 지금 머리 말리고있어! 좀있다가 오겠지? 아니 근데 얼굴때문인지는 몰라도 오늘따라 설렘....

벌컥


박지민
"야! 전여주! 너 아무것도 안먹었지??"


전여주
"오오 맞아맞아"


박지민
"이거 편의점에서 사왔어 나 준비할때동안 이거라도 먹고있어 아 그리고 옷좀 가져갈께"

지민은 편의점에서 사온 삼각김밥을 주었다


전여주
"참치마요지??"


박지민
"어 너 그거 좋아하잖아 그럼 난 간다 조금만 기다려"


전여주
"어~"


전여주
"으아아아 맛있겠다아아아!"

여주는 지민이준 삼각김밥을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난뒤


전여주
"읏챠! 얘네집 예전에는 디게 씨끌벅적했는데"


전여주
"지금은 쟤 빼고 다 여행갔지"


박지민
"여주! 나 다 준비했어 가자!"


전여주
"어어 기달려봐"

뚜르르르

여주는 정국이에게 전화를했다


전정국
"으아아..왜..."


전여주
"야!일어나!또 지각임"


전정국
"으아아!!!!너 내가 깨워달랬잖아!!!!!"


전여주
"난 깨워줬는데 니가 다시 자버림"


전정국
"으아아!!몰라! 끊어!!!!"

뚝


박지민
"정국이야?"


전여주
"응 지금일어났나봐"


박지민
"저런.."


전여주
"일단 우린 가자!"


박지민
"응"

08:54 AM

전여주
"도☆착☆"

우리가 와서 봤을때 정호석과 김남준은 같이 함께 얘기를하고있었다


김남준
"왔어?"


박지민
"에?니네 둘이 같이있네??야 정호석 너 우리반아니잖아"


정호석
"아 난 너네 기다리고있었지!"


전여주
"아하"

띠로로로로 띠로로로로로


김남준
"종쳤네? 호석아 니네 반으로 돌아가"


정호석
"응!쉬는시간에도 올께~"


전여주
"엉~"


박지민
"야 전여주 너 뭔가 ~하는거 뭔가 징그러움....(?)"


전여주
"롸?나 니한테 많이 하는데???"


박지민
"그건 내가 니랑 4년지기 친구라서 그렇지!"


박지민
"우리 이미 볼꼴 못볼꼴다 본사이인데(?)니가 ~이거 붙이는거 하나 못보겠냐"


박지민
"근데 다른 애들이 볼때는 어떤 기분이겠냐!"


전여주
"음..진짜로 징그러움...????"


박지민
"어 그니까 다른애들한테 하지마"


전여주
"알겠쏘.."


전여주
"니도 자리에 앉아"


박지민
"어~"

아니 저 어이없는놈보소? 나한테는 ~이거 하지말라면서 지는 하네???

선생님
"자 자 다들 조용!"

선생님
"오늘은 누가 전학을 왔어요"


전여주
"?????"


김태형
"안녕? 난 김태형이라고 해"


전여주
"?????김태형"

선생님
"아는 사이니????"


김태형
"네!"


김태형
"여주 안녕?"

어제 없어졌던 너를...만났다

그렇다면 다른 애들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