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azy guy who lives downstairs
The crazy guy living downstairs 05.

시바공주
2018.09.10Views 443

작가시점-


민윤기
"아...꽤 아프네..."

빨갛게 부어오른 팔에 얼음 주머니를 올려놓으려던 윤기는 아픈 팔을 문질렀다.


민윤기
"아...쓰읍..."

왤까...윤기는 아픈 팔을 문지르면서도 윤기의 얼굴에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다.

...

여주시점-

전여주
"아...진짜 미안한데..."

으음...걔가 좋아하는 치킨이나 사다 줄까...?

역시 치킨을 사다주는게 맞는거 같아.

딩동-(윤기네 집)


민윤기
"응...?"

전여주
"...아니...오늘 너무 미안해서..."


민윤기
"큭...그래서...치킨을 사온거야?"

전여주
"으응...이거 꼭 먹어. 빚은 갚아야 할거 아니야."


민윤기
"...ㅎ...하...진짜..."

전여주
"......어...?"

갑자기 민윤기가 날 끌어안았다. 그 순간 내 심장은 빠르게 펌핑하기 시작했고 얼굴의 열기가 피부로 전해졌다.


민윤기
"치킨은 됐고, 이렇게 잠시만 있자."

전여주
"......"

그때 내 얼굴이 얼마나 빨개졌는지는 민윤기만 알겠지...부끄럽다...

뭐야 민윤기...헷갈리잖아...

......

작가
아~증말...제가 썼지만 정말 여주에게 질투나는...

작가
이제 어떻게 여주를 괴롭혀 볼까요!!(사악)

작가
...여러분 앞에처럼 여주 질투하심 않되요ㅋㅋㅋ 여주를 여러분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작가
저는 또 담화를 조금있다가 들고 올것 같아요!(못 와도 이해해 주세요♡)

작가
글구...예쁜 댓 많이 달아주세요♡ 이쁜 댓은 사랑입니다♡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