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g I raised is... half-human, half-beast...
1-Epilogue...

슙슙자까
2018.10.14Views 1085

07:45 PM

여주
"빨리 집에 돌아가야지..."


여주
"?"


강아지(슈가)
"멍멍!!"


여주
"강아지 잖아??"


여주
"ok 넌 내가 키운다!!"

08:05 PM

여주
"거이 다왔다 여기가 우리가 같이 살 집이야! 어때??"


강아지(슈가)
"멍멍!!" (마음에 들어!)


여주
"귀여운데에??"


여주
"일단 너 쫌 씻어야 겠다.. 많이 더러워.."


강아지(슈가)
"멍멍!!" (ㅇㅇ)

08:16 PM

여주
"잇차... 들어왔다.."


여주
"자... 씻겨줘야 겠다... 아니다.. 네가 물 체워줄게 놀고있어!" (그 동안.. 밥을 먹어야 겠드아)

08:27 PM
10분 후...


여주
"이제 씻겨줄겡!!"

08:44 PM
다 씻긴 후...


여주
"휴... 이제 내가 씻고 나올게 기다리고 있어!!"


강아지(슈가)
"멍멍!!" (알겠엄!)


여주
"하... 빨리 씻고 나와야지"

09:00 PM
다 씻은 후


여주
'아! 이름을 정해야 하는데... 일단 멍멍이라고 불러야지..'


여주
"멍멍아!!"

근데... 멍멍이가 아닌 사람이 앉아 있었다...


여주
"누구... 시죠??"


슙슙자까
"여기까지 슙슙 자까 였습니다!!"


슙슙자까
"여주옆에 앉아 있던 사람은 누구일까요? 궁금하면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