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g I raised is... half-human, half-beast...
Finally... escaping the warehouse...


경찰
야 손들어 손 안들으면 쏜다!


정국
(그말에.. 유주는 손을 들었고.. 내 시아가 흐릿해지고 있었다..)

※이제부터 작가 시점!!


여주
오빠아...


윤기
여주야!


여주
나.. 숨..쉬기가.. 너무 버거ㅇ...


윤기
여주야!!


윤기
저기 경찰 빨리 병원차 불러요!!

경찰
네!!


지민
정국아 정국아!!


정국
형아... 미얀ㅎ..


지민
정국아!! (얼마나.. 맞았길래... 정국이 기절 잘 안하는데..)

그때.. 병원차가 왔다..

119
환자 어디있습니까??


윤기
여기 2명..

119
네.. 2분 보호자분 빨리 구급차에 탑승해 주세요!!


윤기
네!

삐뽀삐뽀!

열심히 달리고 있지만.. 여주와 정국이는 아직.. 정신을..차리지 못했다..


윤기
여주야.. 정국아.. 정신차려줘..

의사
이 환자들 지금 바로 수술들어갑니다 보호자 분 싸인해 주세요!


윤기
네..

그들이 수술실에 들어가자 마자.. 윤기와 지민이는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고 말았다..


태형
지민아!


호석
윤기형!


지민
흐..정국이.. 조금만...조금만.. 흐윽.. 내가 조금만..


윤기
여주야.. 왜 내가 만나자마자.. 나쁜일만....(울먹..


남준
윤기형 그리고 지민아 잘못없으니깐.. 너무 울지마..

1시간

2시간

3시간..

드디어 의사가 나왔다...

의사
전.. 전정국씨의 의사인데요.. 전정국씨 생명의 이상은 없지만.. 물공포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의사
물공포증이 생기면 물을 잘 먹지 않을라고 하는건 당연하고 물을 보면 약간씩 떨 수 있어요

의사
전정국씨랑 여주씨 병실 같이 해 드릴게요.. 303호 입니다.


윤기
네..


지민
형.. 나 먼저 정국이에게... 가 있을래..


윤기
그래 난 여주나오면 갈게..


지민
웅..

지민. 태형 호석은 정국에게 갔다..

가고난뒤.. 15분 후.. 여주의 의사가 나왔다.

의사
네.. 여주씨도 생명은 구했습니다..

의사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