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g I raised is... half-human, half-beast...
Hehe.. Kidnapping.. is bad!!!



유주
너도 여주처럼 말해야 하는데.. 말을 잘 안하니깐 하게 만들어야지.


유주
어.. 자 예들아 나오렴!!

깡패들
오 이 둘이야??


유주
일단 남자애만 때리삼

깡패들
ㅇㅋ


정국
(순간.. 망했다라는 생각과 함께.. 언제.. 우리가 이 창고를 나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함께 들기 시작했다..)


정국
(그생각할 시간도 잠시.. 깡패들이 내 몸을 패기시작했다..)


정국
(난 여주를 지킬 수 없다는 생각에.. 미얀했고.. 묶여있는게.. 내 탓으로만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유주
뭐야 왜 패도 소리를 내질않아?


유주
그럼 이렇게 해볼까?


정국
(그 말과 동시에.. 물이 담긴 수조가 내 앞에 노였다..)


정국
(이것이 바로 유명한.. 물고문인가 보다.. 이제.. 물 공포증이 생기겠지..?)


정국
(난 물 공포증이 생기는 것이 싫었기에.. 난 말을 했다..)


정국
ㅅㅂ.. 내가 왜 이런 짓을 당해야 하냐?


정국
빡침) 그만 하고 풀어주지?


유주
난 그렇게 쉽게 풀어주지 않아. 내가 널 왜 풀어줄까?


여주
으.. 어?


여주
정국아 말싸움 그만해.. 짜피 우리가 지금은 유리하지 않아..


정국
(나는 그 한마디에.. 말싸움을 그만 했다..)


여주
넌.. 왜 우리를 납치한거야.. 도데체 왜?


유주
그냥 이런게 재미있더라..


정국
(그 말이 끝나자 마자.. 여주앞에.. 물이 담긴 수조를 내려놓았다... )


유주
야 재 물고문 시작해.. 약 9초간 넣었다가 빼

깡패들
네..


정국
(여주는 물 고문을.. 당하였고.. 나도 물론이며.. 숨쉬기 버거울 때까지 때렸다..)


정국
(여주를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얀했다..)


여주
흐아.. 흐아..


정국
흐....ㅎ..힘들어..


여주
흐아...


유주
ㅋㅋㅋ 재미있다..


정국
ㅆ.. 죽어..하..가는...흐아.. 사람보고..흐..재미있다고..?


유주
자 이제 더 재미있는걸 해 볼까?


정국
흐어... 뭔데에..


정국
(갑자기 유주는 커터칼을 꺼내였고.. 그동시에.. 여주는 몸을 심하게 떨기 시작했다.)


여주
ㅋ..커터칼은... ㅎ..하지 마..


유주
싫어.. 이게 젤 재미있는거야..


정국
ㅅㅂ...


정국
(유주는 그 말이 끝나자마자 나랑 여주에게.. 팔을 커터칼로.. 긁기.. 시작했다..)


여주
으..쓰라려..


정국
(진짜 우리를

구원해줄 사람은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