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g I raised is... half-human, half-beast...
Um... serious... kidnapping??

슙슙자까
2018.11.17Views 192

※정국이 관점입니다


정국
(눈을 떠보니 집이 아닌 어떤 창고에 있었다..)


유주
어 일어났네??


정국
(너무 반갑게 여기는 유주와.. 기절한 여주가 눈에 보였다)


유주
음.. 이정도 되면 말은 할탠데..?


정국
(심지어 손과 발은 이미 의자에 묶여있어.. 미동조차 못하게 해 노았다..)


정국
(그때 여주가 깼다..)


여주
으... 여기 어디야..ㅈ..잠만.. ㄴ..납치...?


정국
(여주는 깨자마자 몸을 심하게 떨었다.. 그럴수밖에.. 납치 공포증이 있으니..)


여주
ㅈ..잠만... ㄴ..넌.. ㅊ..초등학생때.. ㅂ...반장?


정국
ㅅㅂ.. 너냐? 니가 여주 납치했었던 놈이..


여주
ㄱ..근데.. ㄴ..넌.. ㅈ..죽지..ㅇ..않았나??


유주
거의 죽다 살아났지.. 0.1%의 확률로..


여주
ㅈ..잠만.. ㄴ..너무.. ㅁ..무서..ㅇ..


정국
여주!! 민여주!!


정국
(그렇다.. 여주는 공포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기절을 한 것이다..)


정국
(재는 그냥 우리를 잡아놓는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