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scape of the Half-Human, Half-Beasts
prolog

탄없못
2019.06.07Views 153

오늘도 시작이다

내 감방 탈출 계획

나는 반인반수

김여주다

내 옆에는 자고 있는 멍청한 근데 잘생긴 나의 감방메이트(?)

김태형이다

자 시작하겠다 나는 탈출하면 반인반수들의 도시로 가서 살꺼다

그리고 여기는 엄청 엄격하다. 천장에 데시벨 측정기가 있는데 그 소리를 넘으면 죽도록 맞는다

어후 정말...

여기 김태형은 어떡할지 모르겠다

버리면 얘가 잡힐게 뻔하다

음...

또 규칙이 있는데 그 규칙은 급식시간마다 획인 할 수 있다

어떤날은 랜덤으로 쪽지를 돌려서 한명이 맞는다

어떤날은 1달마다 반인반수 한 명이 인간에게 끌려간다

김여주
어후 팔아파...

사실 난 일기를 쓰고있는중이다

매일 쓰는게 귀찮지만 쓰는게 더 났다

그나저나 어제부터 이상한 증상이 생겼다.

김태형 저 새끼랑 눈 만 마주쳐도 다리가 죽을듯이 아프다.

저번에 맞아서 그런건가....

암튼 이제 난 좀 자야겠다

내일을 위해

2094년 6월 13일 끝

김여주
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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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ㅎㅎㅎ


치킨 ❤ 작가
여태까지 맘에 안들어서 삭제한 작이 얼마나 많은지...


치킨 ❤ 작가
앞으로 안지우도록 노력할께요 ㅎㅎㅎ


치킨 ❤ 작가
그럼 이번 신작 재밌게 봐주시고


치킨 ❤ 작가
그럼 이만 저는 가보겠숨다


치킨 ❤ 작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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