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boarding house I started
Boarding house.15

별빛밤
2020.03.19Views 47


태형
예워나!!


엄지
으..조금아푸다..ㅠ


태형
병원가자!!


엄지
시러..나 무서워하는거 알자나...무서워..


태형
아..1명불러야겠다.(띠리링)


정국
(엽보세요)


태형
(애교 부릴때가 아니야.☆☆골목으로와.예원이 다쳤어.)


정국
(어?알았어.)


정국
예원아!!


엄지
오??정국오빠네


태형
내가 불렀어,내가 짐 들께,너가 예원이 좀 부측해줘!!


정국
어~

(걷는중)


엄지
(정국오빠 피부 좋당~)

(벌컥)


신비
엄지야!!


엄지
나 다춌우..


미나
으이구!!조심하지.


정국
2층데려다주고 오께!!


정국
(벌컥)


엄지
오빠..고마버!!


정국
ㅎㅎ근데 혹시


정국
너 몇년전에 부모님 일어버렸다가,다시 만났니??


엄지
어??어떻게..



정국
이거..기억나??


엄지
어??기억날꺼 같은데...꺄아아악!!


태형
(벌컥)예워나!!너 부모님 생각 했어??


엄지
우웅..


태형
생각하지 말랬지!!


엄지
어?그게..미안해..


정국
나 나갈까??


태형
어,고맙다


정국
(철컥)미안하네..


정국
(쫑긋)


엄지
나 무서워..


태형
아..나말고는 주변 가족이 없는데..신비한테 말할까??


엄지
신비..는 마음 약해..복잡해할꺼야..


태형
정국이??어때??


엄지
어..내가 말해볼께!!


태형
그럼 나갈께!!


태형
(철컥)


정국
예원이 괜찮지??


태형
응..너 예원이 옆에 끝까지 있어줄 자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