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boarding house I started
Boarding house.19

별빛밤
2020.03.21Views 40


태형
어??


신비
우리..


태형
좀 이따 이야기 해줘!!이제 하숙집으로 가자!!


태형
(간신히 넘겼네..휴)


신비
어..

(철컥)


신비
친구들도 지금 집에 와??


태형
아마도??그리고 너 아까 하려던 말이??


신비
나랑 사귈래??


태형
근데,예원이가...


신비
조금만 비밀로 하고..


태형
나도,너 좋긴하지만..생각해보고 카톡 줄께!!


신비
어..

(벌컥)


신비
나 방에 올라갈께~


태형
알았어~친구들 곧 온데!!

(같은 시각 예원이와,정국이는)


정국
여기가 내가 살던집 이야^^


엄지
오!!멋있다~


정국
뭐 먹고 싶어??


엄지
난 오빠가 만들어주는 볶음밥!!


정국
같이 하자~~일로와!!


엄지
웅!!


정국
(설명중)이렇게 하는거야


엄지
오!!내가 해볼께!!



엄지
어때??맛있어??



엄지
???


정국
너무 맛있다!!


엄지
그리구..그때 오빠가 보여줬던..인형


정국
그 애기 안물어볼께!!너 그때 힘들어했잖아


엄지
아..아니..오빠가 내옆에만 있어주면 다 말할수 있어!!


엄지
나랑 함께 해줄래??정국오빠??


정국
너 옆에 항상 있어줄께^^나랑 사귀자👫


엄지
(갑자기,쓰러짐)철푸덕


정국
예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