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boarding house I started
Boarding house.24

별빛밤
2020.03.22Views 38


엄지
김태형 오빠가 왜 여길...


엄지
오빠가 불렀어??


정국
어..미안해..그래도..정리는..제대로..해야할꺼..같아서..


정국
난 들어가있을께..(벌컥)


태형
예원아..여기..앉아서..애기..하자


엄지
허..난..서서..들을꺼야.


태형
처음볼때 은비가 너한테도 잘해주고 날 챙겨줘서 좋은 동생이구나 했어


태형
근데,요리할때 은비가 우리집 앞에서 사나랑 통화하는걸 들었는데,날 좋아한데


태형
그래서 나도 좋은 동생이여서 조금만 만나다가 너한테 말할생각이었어..


엄지
조금만 이따가??그럼 그 조금의 시간에 헤어졌다면,그 이야기도 안말할생각이었네!!


태형
넌 왜그렇게..


엄지
끝까지 말해!!


태형
넌 왜그렇게 이상한쪽으로 생각하니!!(밀침)



엄지
카야악


정국
(벌컥)예워나!!


정국
김태형!!


엄지
오빠..잠시만...


엄지
김태형!!너는 이제 나한테 아무것도 아니야!


태형
응!!그래라


태형
누구 닮음거야!!진짜!!


엄지
뭐??김태혀어어어어엉!!!!까야야야악!!짜증나아아아아!!


태형
예..원..아...너가 그렇게 힘든줄 몰랐어..갈께..


엄지
가!!


태형
(철컥)


정국
예워나..괜찮아??


엄지
어..오빠 미안해..놀랬지?


정국
너가 더 놀랐을텐데 뭐~


정국
(이마에 손 댐)열나네!!


정국
일로와!!


정국
(벌컥)여기 너 방이야!!


엄지
고마버..


정국
누워있어!!


정국
(화장실에갔다가)수건 데고 있어^^


엄지
우웅..벌써 밤이네..


정국
잘자^^


엄지
엉!!오빠도 나가두되


정국
웅~

(아침)


엄지
어떻게..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