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boarding house I started
Boarding house.25

별빛밤
2020.03.22Views 38


엄지
오빠가 나 간호해준거야??


정국
당연하지~예워니가 아픈데!!


엄지
고마버!!(안음)


정국
밥 먹을까??


엄지
구램!!

(벌컥)


엄지
내가 할께~


정국
너 속 안좋으니까 죽 먹자!!


엄지
우웅!!


엄지
(요리하는중)오빠아아!!


정국
(후다닥)무슨일이야??



엄지
요거 야채 썰어줭~


정국
귀여워서 바준다!!


엄지
아쌍^^히힛



엄지
완성


엄지
먹어봐!!자신이 없오..


정국
역시,내 후배야~Good


엄지
히힛^^

(같은 시각 태형은)

(어제저녁)


태형
(터벅터벅)


태형
하..내가 무슨짓을..


태형
집 앞 다왔네..어떻게 들어가지..


태형
계단에 조금만 있다가 들어 가지 뭐

(후두둑 후두둑)


태형
하..비오네..


신비
(벌컥)오빠!!


태형
은비야..


신비
엄지랑 싸웠구나..미안해..나때문에..


태형
아니야..


신비
들어가자^^


태형
어..(벌컥)


태형
나 올라갈께..


Boys
그래


호석
은하야!!너방좀 가자!!


은하
어??그래


은하
(벌컥)


호석
(안음)은비야


은하
어??


호석
너 내 동생이야


은하
뭐??


호석
너 돈 엄마가 훔쳤지??


은하
어??..어떻게..오빠가 있다는건 기억했었지만..


은하
무슨일이 있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