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boarding house I started
Boarding house.32



신비
하..오빠 얼굴 못보겠다..


신비
난 이제 어디 가지??


신비
눈오는 곳이여서 조금 춥네..😣😣


신비
엄지한테 말도 못하고 오네..휴..


신비
조금 비싸긴 하네..


신비
안녕하세요~

직원
네!!일로오세요~

직원
(벌컥)여기 쓰시면 돼요^^24만원입니다!!


신비
어..여기요..

직원
네~(철컥)


신비
휴대폰으로..(띠리링)


신비
(엄지야!!)


엄지
(어디야??)


신비
(한옥이야..잘지내..보고싶음 내려와!절대 태형오빠한테 말하지마!!)


엄지
(알았어^^)


정국
누구야??


엄지
은비..


태형
어디래??


엄지
말하지말래..


태형
건강하면 되지뭐!!


태형
집가자


정국
울집가자^^


태형
오~땡큐

(벌컥)


엄지
까앙^^정꾹이 오빠 집이 젤루 좋당~


태형
ㅋ내집은//


정국
울집이 조금 더 좋데~


태형
😡😡동생뺃긴 기부우웅!!


엄지
하핫^^


엄지
나 배고파ㅠㅠ


정국
뭐해줘~??


엄지
우웅^^나 돈까스!!


정국
알았어^^


태형
너무 꽁냥꽁냥 한거 아님??


정국
ㅋㅋ쉬어


정국
(몇분후)완성~



정국
먹으러 와^^


태형
와..전정국 음식 짱👍


정국
뭔가 뿌듯함^^워나 어때??


엄지
맛있어^^벌써 저녁이네..


엄지
은비한테 전화해볼까??


태형
해봐!!


엄지
(띠리링)


엄지
(전화기가 꺼져있어 삐소리후)


엄지
전화기가..꺼져있데..


엄지
무슨일있나봐!!


엄지
나 나갔다 올께!!


정국
(팔을잡더니)같이가^^너 밤에 운전 못해!!


태형
다녀와라~


정국
ㅇㅋ


정국
(철컥)


정국
(벌컥)


엄지
(벌컥)


엄지
아..머리아퍼..


정국
조금 눈 감아^^


정국
너 쉬어~


엄지
웅!!


정국
예워나??(건들)도착했는데..


엄지
음..어??내리자..


엄지
(철컥)


정국
(철컥)


엄지
추어..


정국
내꺼 입어~


엄지
오빠는??


정국
예원이 따뜻하면 되지 뭐!!^^


엄지
히힛!!요기 맞아??


정국
어!!저기 직원분한테 물어볼께^^


정국
저..

직원
네??



정국
혹시 오늘 이렇게 생기신분 여기오셨나요??

직원
네~저기 맨끝방에 쓰시고 계세요^^


정국
네 감사합니다!!(꾸벅)

직원
네~


엄지
가쟈!!


엄지
(벌컥)


엄지
은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