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boarding house I started
Boarding House.44

별빛밤
2020.03.28Views 20


엄지
그..그게..헤어지래..


엄지
빰 맞았어..


신비
뭐??


엄지
나..무서워..


신비
침착해!!오빠한테 말은??


엄지
못하겠어..미안해..서


신비
해야지!!나 믿고 해!!


엄지
내가 말할수있을까??


신비
어!!자신감 가져!!나가있을께~


엄지
웅!!고마워..


신비
아니야~잠시만


엄지
웅


신비
전정국오빠아아앙


정국
(후다닥)무슨일이야??


신비
예원이한테 들어~나간다


신비
(철컥)


정국
무슨일이야??


엄지
나 어머니한테 뺨 맞았어..반지도 돌려주라고..헤어지래..


엄지
마음에 안드신데..


정국
그..그게 정말이야??


엄지
어..나 오빠 못버려!!


정국
미안해..생각조차 못했네..내가 지켜줄께!!


엄지
아니야..


태형
(후다닥)


태형
전정국!!너희 부모님이 예워니를 때려!!???


정국
나...도..방금알았지만..미안해..


태형
하..너 예원이 지킬자신없으면 지금당장 포기해!!


정국
자신있어!!한번만..믿어줘..


태형
그..래!!내려간다!!


정국
어...


태형
(쾅)


엄지
우리오빠가 무셔워..


정국
나..도 첨봤네..


정국
휴..걱정마^^끝까지 지켜줄께~


엄지
웅!!


신비
김태혀어어엉 오빠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