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boarding house I started
Boarding House.49

별빛밤
2020.03.29Views 21


정국엄마
누구니??(벌컥)


엄지
어머니(와락)


정국엄마
들어오렴(철컥)


정국엄마
무슨일이야??


엄지
여기바께..올때가..없었어요..


정국엄마
그래~정국이는??


엄지
오해인진 모르겠지만,저희 친오빠 가게에 갔는데,오빠가 그때 저보고 양다리라했던 여자랑 팔짱을..


정국엄마
어휴..대신 미안하다..

정국아빠
그럼,여기있다고 연락해주까??


엄지
아뇨..아직은 만나고싶지 않아요..

정국아빠
그래,그럴만 하다!!


정국엄마
여기서 푹 쉬고,말은 절대 안하마


엄지
감사해요!!어먼님,아번님


정국엄마
엄마라고 불러두돼~?


엄지
네~

(그시각 정국이는)


정국
예원아!!


정국
김예원??


정국
여기..없네..


정국
(띠리링)(전화를 받을수 없어 삐소리로 ;;;;;;)


정국
하..어디 있는거야..


정국
오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