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boarding house I started
Boarding house.51

별빛밤
2020.03.30Views 22


엄지
으악..엄마..무서워..무서운..사람이야..


정국엄마
괜찮아!


정국
엄마??


정국엄마
어..

정국아빠
(후다닥)예원아!


엄지
네??

정국아빠
저기 남자 둘이 무서워??


엄지
응..은비야,너도 일로와..같이 있으면 안돼!


정국,태형
무..무슨일이지..?

정국아빠
예원이 기억상실증이다..그때 당시 그사람 땜에 힘들어서 너희 둘만 기억에서 무서운사람으로 입력해논거다..


정국,태형
네??


정국,태형
우리땜에..힘들었나봐..


엄지
나 집에 갈래!


정국엄마
가자!!


정국
우리집에 있어??


정국엄마
어..말하지..말라했어..


정국
아..알았어..


태형
제동생 잘 부탁해요..


정국엄마
알따!!태형이 넌 걱정마라!!


태형
넵


정국엄마
그럼,우리 먼저 가마

정국아빠
담에 보자


정국,태형
네


신비
안녕히가세요..


엄지
(벌컥)

정국아빠
예원아!!저 남자들이랑 무슨일 있었는지 말해줄래??


엄지
기억이 안나요..근데..제가..힘들고..견디기..힘들어서..여기온건..확실해요!!


정국엄마
하..거기서 전정국이 너 남편이고,김태형이 너희 친오빤데..


엄지
.....


엄지
네??제 남편,오빠요??

정국아빠
그래..


엄지
저..

작가
드뎌~4자리수가 됬네욧!!감사합니다~이제 곧 완결이 다와가니 저의 다른작품도 보러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