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boarding house I started
Boarding house.59

별빛밤
2020.04.01Views 28


엄지
은비한테만,피자 사줬어!!


신비
내꺼 줄께


엄지
그런게 어딨어!!나는 김태형오빠한테 쌔거 직접 받고싶단 말이야...


엄지
걍,안먹을꺼얌!!


정국엄마
(벌컥)여기가 예원..이??


엄지
오셨어요??


정국엄마
몸은 어떠니??


엄지
괜찮아요~


정국엄마
다행이네~


엄지 엄마
(벌컥)은비야!!몸은??


신비
괜찮아요^^


정국엄마
허...김예나..


엄지 엄마
오랜만이네..


엄지 엄마
유리야..


정국엄마
내이름부르지마..너가 예원이 엄마니??


엄지 엄마
어!!근데왜??


정국엄마
허..내가..니랑..사돈??허..진짜..너가..사돈이면..애네..이혼이다


정국
어..엄마


엄지
아니에요..저버렸어요..저..아줌마가..


정국엄마
버렸다니,이혼은 아니겠네,


태형
엄마,정국이 어머니께 뭐하신거에요??


엄지 엄마
그..그러니까..

(몇십년전)


엄지 엄마
우리뭐할까??


정국엄마
난..남친만나러ㅜ


엄지 엄마
넌 나랑 언제 노니??


엄지 엄마
참..한번은 시간좀 비워두면 안돼??


정국엄마
그..미안..해


엄지 엄마
그리고,니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