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use I tried to steal
Past (Yoon-gi's point of view)

이럽방탄
2018.01.01Views 1811

3년 전 길거리


윤기
조이야... 나 너 좋아해


윤기
나랑 사귈래?


조이
좋아!

조이의 말에 미소를 띄는 윤기였다

1년 후


윤기
조이야 우리 사귄지 딱 1년 되는 날이다!!


윤기
그동안 고마웠어

윤기는 조이를 안았다


조이
오빠...


조이
우리 헤어져

윤기 시점

오늘은 조이와 사귄지 딱 1년 째 되는 날이다


윤기
너무 좋다


윤기
앞으로 싸우지 않고 잘 사귀었으면

그때 조이가 약속시간에 맞추어 왔다


윤기
조이야~~ 안녕!!


조이
그래 안녕

조이는 표정이 많이 어두웠다


윤기
조이야 무슨 일 있어?


윤기
좋은 날인데 왜 이렇게 표정이 어두워?


조이
아무것도 아냐...


윤기
조이야 우리 사귄지 딱 1년 됬잖아


윤기
그동안 나한테 잘 대해줘서 고마워

나는 조이를 안았다


조이
오빠...

조이는 울 것 같은 표정이였다


조이
우리 헤어져...

그렇게 조이는 나의 품에서 나가 돌아오지 않았다

그 후로 나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