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er who loved the bodyguard
Episode 23) The difference in strength...



도경수
하..아 형! 가죽 자켓 마낀거 아직 있죠?


김준면
그게...도저히 살릴 수가 없어서 버릴...


도경수
버렸어요?


김준면
아니 버릴려고 수거함에 넜으려고 했는데 ..


김준면
누가 찾던거라면서 50만원을 주고 사겠가고 하더라고...그래서 10만원만 주라고 햏더니 꾸역꾸역 50만원을 주고 사가더라고 뭐 나야 땡큐옇지만..


도경수
아...


김준면
근데 넌 왜 또? 네가 버리라고 했잖아?


도경수
그게 그럴일이 있어요...그럼 누가 사갔는지 알아요?


김준면
응...또 좋은 옷 있으면 또 자기한테 팔랴고...명함 주던데....


도경수
그거좀 주세요 제가 꼭 그옷이 필요해서요...


김준면
응...그래...뭐...


김준면
근데 조심해...


도경수
뭐를...?


김준면
그 남자 조폭들 가운데서 유명하나봐...뒤에 따라오던 조폭 수가...장난 아니야...


도경수
네...알겠거요...아니지 저 보안국 팀장인거 알잖아요 저를 뭐로 보시고 그런 조폭은 그냥 한대 때리면 끝이예요...


김준면
그래 ㅋㅋ 네가 강한건 알고 있지ㅎ


도경수
그럼 다음에 또 올게요~

경수가 나가고...


김준면
하...진짜 저 녀석도 참....진짜 위험한 놈이니까 그러지...


김준면
그 녀석 이름을 바꿨어도 아우라는 그대로였으니까...이시훈...


민경훈
휴-하

조폭
형님...


민경훈
왜..?

조폭
그런 옷을 왜 그렇게 비싸게 샀는지 궁금합니다..


민경훈
아...이거...그녀의 향기를 느끼고 싶어서...근데 너...

조폭
네..형님!...으..커헉!!


민경훈
내가...담배 필때는 조용하라고 하지않았냐...?

조폭
형..님 살려...

조폭
으아아아아악!!!!

지이잉--(전기 톱)


민경훈
안 돼...그냥 죽어...

조폭
........


민경훈
하...씨ㅂ...피 다 튀겼네...다들...내가 담배 필때 말걸면 이렇게 된다 알겠나?

조폭
네!


민경훈
빨리 치워!!

조폭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