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er who loved the bodyguard
Episode 3) Truth and Secret

신비한슬기슬기
2020.02.15Views 48


유나
일단...저 차좀 추격해줘...


채령
야...내가 진짜 네 비서냐...


유나
언니가 제일 운전 잘하잖아...ㅋ


채령
하...그래 ....뭐...일단 운전은 해준다...


채령
근데 저 차는 왜...?


유나
그게...확인 할게 좀 있어서


채령
음...알겠어...그럼 눈치 못 채게 거리를 두며 쫓아가면 되는거지..?


유나
응....

한시간후...


채령
야 이 방향은 보안국이잖아...?


유나
아...역시...


채령
뭐가?


유나
언니...이번일은 비밀로 해줄수 있지...?


채령
뭐...알겠어...

보디가드들
선배님 오셨어요...?


임푸른
응...


임푸른
야...너희들

보디가드들
네.!!


임푸른
오늘은 야외 근무 나가지말고 이 안에서 자...

보디가드들
네..?


임푸른
밖에 날 쫒아 오던 차 한대가 있었어...분명 킬러야...

보디가드들
선배님...킬러면 바로 가서 잡아야....


임푸른
너희들이 상대할 정도의 상대가 아니니까 그렇지...


임푸른
(그 정도로 기척을 잘 숨기면서 차를 쫒아 온다는건 엄청난 기술이 없으면 안되는 일이야..)


임푸른
내 말 들어...

보디가드들
네...

다음날 아침

보디가드들
선배님...


임푸른
어?...어 왜...?

보디가드들
그...저...오늘 국무 총리께서.....


임푸른
어..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