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er who loved the bodyguard
Episode 5) Younger Man


탕탕탕!!


임푸른
으..윽....


임푸른
(여기까지 쫒아 오다니..근데 난 왜 도망 온거지...?)


슬기
도망친다고 내가 봐줄거 같아..?ㅋㅋ

탕탕!


슬기
으..내 팔에 총알을 박다니...ㅋ


임푸른
그러게요...도망친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데 말이예요ㅎㅎ


슬기
내가 봐주면서 쏘니까...보자기로 보이ㄴ..!!!!

척!(발로 손차서 총 놓침)


슬기
으..감히....

슥...퍽!!(발로 배를 강하게 가격함)


임푸른
으..윽...

퍽!!파악!!빡!!퍼억!!


임푸른
으....


임푸른
(완전 괴물 같은 펀치력이야...가드를 해도 온몸이 저려...)


슬기
(이걸 가드로 막다니...흔한 쫄다구들이랑은 다르다는 건가...)


슬기
하...아..맵..집 좋은데...? ㅋㅋ


임푸른
하...엄청 강해...하...아

퍽!!


임푸른
으..윽..


슬기
(뭐야...방금 공격은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 주먹이옇는데...맞았다고..??)

쓰러짐)


임푸른
하... 아...강해... 이렇게 죽는...건.가...


슬기
하...ㅆㅂ...너 설마...일부로 맞아준거냐...??

척...


슬기
죽어라...

탕!(벽에 총 쏨)


임푸른
으...하...ㅋ


슬기
웃지마....진짜 죽이고 싶으니까....


슬기
총거둠)

터벅터벅


임푸른
안 죽..이..냐...?


슬기
하...이런씩으로 이기는건 내 스타일이아니라서ㅋㅋ


슬기
그럼 빠이~


슬기
볼수 있음 또 보자고 ㅋㅋ


슬기
으..윽...ㅈㄴ 아프네...


푸른이 도망치다 털어 뜨리 명함)


슬기
근데 그 놈 나보다 6살이나 어리면서 반말한거야..?


슬기
(그래도...살짝 귀엽긴 했어..)


슬기
나..뭐래 ㅋㅋ


슬기
담에 또 만나면...꼭 죽여야하는데...


슬기
죽일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