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er who loved the bodyguard
Lies 2

신비한슬기슬기
2019.08.28Views 280


진
채연 팀장님 저 때문에(감동)


이채연
아니야..ㅎㅎ 빨리 낫기나 해


이채연
그럼 나 이제 갈게 쉬어


진
네 감사해요...!

드르륵


이채연
하...아...이제 푸른 팀장님 보러가야지

드르륵


이채연
선배님 몸은 좀 괜찮아요?


김푸른
응 많이 좋아졌어 너 덕뿐인것 같아ㅎㅎ


김푸른
근데 갤러리 말이야...


이채연
네?..네 왜요...?


김푸른
응..?그게 왜 사진이...왜 몇일 전 꺼부터 없는거 같아서...


이채연
아...(선배님 사진 많이 찍지...)


이채연
그...아 선배님 그때 휴대폰 잃어 버렸잖아요 그래서 제가 전화 안받는다고 삐지고 기억 아나요?


김푸른
응...미안 그랳구나...내일 퇴원이라던데...어디갈래?


이채연
음 ...전 팀장님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좋아요


김푸른
ㅎㅎ그럼 바다보러 가자 인천 어때?


이채연
좋아요ㅎ


이채연
그럼 내일 퇴윈하고 바로 가게... 옷 가지고 올게요 집 번호 좀 알러주세요


김푸른
알겠어 내 집은 어딘지 알지?


이채연
아...네 알죠(다행히다 선배님 내비게이션에 주소가 있었서)


이채연
(일단 집에 가서 언니랑 관련된 물건은 싹 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