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er who loved the bodyguard
Thread of truth


삐삐삐삐 벌컥


장원영(랭킹 4위)
선배님 오늘 놀러가요


아이린
나 나갈 기분아니야


아이린
근데 현관 번호 어떻게 알았냐?


장원영(랭킹 4위)
ㅋㅋ그냥 0000하니까 열리던데


장원영(랭킹 4위)
탑 3안에 드는 킬러 현관 비밀번호 치고는 넘 쉬우니거 아니예요?


김푸른
어...근데 집 비밀번호 이렇게 쉬워도 돼..?


김푸른
명색에 대한민국 킬러 랭킹3위이면서


아이린
(잊어야하는데 또 생각났어)


아이린
시끄러워(정색


장원영(랭킹 4위)
힝...정색까지 할 필요는없잖아..?


아이린
아...미안 좀 피곤해서 예민해졌나봐 미안해


장원영(랭킹 4위)
언니 무슨일있어요 요새 좀 다른 사람이 된거 같아요


아이린
아...니야...그냥 피ㄱ....


장원영(랭킹 4위)
거짓말 마요...


아이린
......


장원영(랭킹 4위)
뭔데요...?무슨 문제인데요?


아이린
하...사실...××××××+×.@&#&~&~**@

아이린은 후배인 원영이한테 이때까지 일을 다 말해 주었다


장원영(랭킹 4위)
진짜요? 그런...파렴치한 여자가 다 있어요?


아이린
욕하지아 그래도 내가 아끼는 동생이옇어


장원영(랭킹 4위)
그냥 죽여요 제가 죽여드릴게요 그런 여자는...

척


장원영(랭킹 4위)
선배님....


아이린
선은 넘지 말자 원영아


장원영(랭킹 4위)
네...


아이린
(총을 거둠) 하... 진짜...기억이 돌아 올때까지 계속 기다려야하나


장원영(랭킹 4위)
그럼 한번 그 남자 앞에 나타나 보세요


장원영(랭킹 4위)
그 남자에게 언니가 진짜 소중한 사람이였으면 기억할거예요 ㅎㅎ


아이린
그럴까...?


작가
오랜만에 작가입니다 개강을히니서 그런가 글을 올리는 시간이 걸리네요 그래도 최대한 빠르게 열심히 연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