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er who loved the bodyguard
True love that bloomed amidst pain

신비한슬기슬기
2019.09.08Views 236


진
팀장님 괜찮아요?


이채연
어...미안 걱정 시켜서...


진
아니예요...팀장님만 괜찮으면 돼요ㅎㅎ


이채연
고마워....

와락...


진
팀장님...


이채연
팀장님이 뭐야?


이채연
연인끼리...누나라고 불러 ㅋ


진
아...누나...


이채연
진아..흐...흑...


진
네...말하세요


이채연
나에게 실망했지?


진
아니요...제가...선배 입장에서도 그럴수 있을거 같아요...


진
선배가 힘들어 했던걸 가장 가까이서 본게 저니까요


진
그리고...


이채연
날 좋아한다고?


진
네...(부끄


이채연
진아...


진
네?...읍..으쪽


이채연
쪽...진심으로 이제 네가 남자로 보여....


이채연
이런 나라도 좋으면...나를 사랑해줄래?


진
네 당연하죠ㅎㅎ

제가 또 연재를 시작한 뷔가 남주인/ 로봇이랑 사랑에 빠졌어요/도 많이 보러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