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fe of an adopted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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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공주
2020.01.31Views 453

그렇게 다음날


11:30 AM
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


여주연
우움..


여주연
으어..


여주연
잘잤다..


여주연
흐으..오늘이..


여주연
!!! 소개팅이네?!


여주연
흐으


여주연
빨리 챙겨야징




여주연
으음..12시..7분이네..


여주연
좀 있다 가야겠다


여주연
음..밥좀 먹어야겠다


여주연
저기 밥주세요


박지민
!!!! 너 치마 왜케 짧아?!


여주연
뭐요


여주연
그쪽이 신경쓸 일 아니구요-_-


여주연
빨랑 아침밥이나 줘요


박지민
응..


박지민
야 여주아 빨랑 밥차려ㅋ


여주아
네에..


여주아
저기..저 오늘만 밖에 나가 보면 안될까요..?


박지민
안되니까 니 주둥아리 닥쳐ㅋ


여주아
...



여주아
여기..밥 다 됬어요..


여주연
응

냠냠쩝쩝


여주연
으음~!


그렇게 12시 30분


여주연
나 간다


박지민
엉


딸랑


여주연
으..이게 뭐라고 기대되냐?


여주연
정신차려 여주연..


여주연
푸르르르르((입술 푸는중


딸랑


여주연
?


김우석
? 음..혹시 주연씨인가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