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ve between YJ Company's daughter and a bully
Sweet Potato Episode 3



전여주
하아...


태형
여주야?? 무슨일있어?


전정국 (여주오빠)
그러게


박지민
밖에 나와서 갑자기 기분이 안 좋아졌네..?


민윤기
무슨일 있었어??


전여주
아..아니야 괜칞찮아 오늘은 좀 기분이 안좋아서... 먼저 방에 들어갈게..

일진들
어..엉


김남준
여주 무슨일있나?? 밖에 갔다 와서부터 기분이 안 좋았던거 같은데...


전여주
하아... 내가 진짜 YJ회사의 딸인거야???.... 그럼 정국이 오빤 내 진짜 오빠가 아닌거구....? 하... 힘들다.. 근데 내가 왜 그 회사에 안 있고 여기 있는거지?? 일단 그 원인 부터가 먼저야...


작까!
초록창을 찾아보니... 한 기사가 있었다...


전여주
YJ회사에서 딸을 잃었다는 기사... 딸에게 비싼 옷 (200만원)을 입히고 백화점에서 딸을 잃었다는 거?? 내가 5살때... 어떻게 5살 얘한테 200만원 옷을 입히고 다니냐구... 하... 난 그 점에 좀 아니 많이 화가 났다...


전여주
모르겟따.. 걍 자야지...


작까!
아침...


전여주
하... 학교 가기 싫타... 걍 땡땡이?? ㄴㄴ 아니야 가야지...


전여주
어? 일찍일어났네...


정호석
어!! 빨리 와서 아침 먹어!


김석진
참고로 올은 볶음밥 아녀...


전여주
난 생각이 없어서... 먼저 학교 갈게...


태형
그래도.. 아침은 먹어야지!..


전여주
괜찮아..


전여주
얘들이 많이 없네...


작까!
여주는 수업 전까지 계속 업드려있었다..


다현
안녕! 여주야? 무슨 일 있어???


전여주
어! 안녕...아녀...


다현
아닌거 아니짆잖아! 넌 분명히 무슨 일있어! 무슨 일인데??


전여주
사..사실 아니다... 학교 끝나고 이야기 해줄게...


다현
어.. 그래!!


태형
여주야 먼저 왔네!


전여주
엉... 이제 왔네


박지민
응.. 무슨 일있어??


태형
너 어제부터 기분 되게 안 좋아


전여주
어.. 학교 끝나고 이애기 해줄게..


태형
알았어!! 그리고 무슨 일인진 모르겟지만 힘내!


전여주
고마워..


임나연(나쁜 얘)
IC.. 전여주! 두고 봐! 내가 너 태형이에게서 아니 훈남일진들에서 떨어뜨릴테니... 무슨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까...음...


임나연(나쁜 얘)
아!!!... 내가 그 생각을 왜 못했지..!!!


작까!
쉬는시간...


작까!
재빨리 화장실에가서 멍과 상처를 좀더 키운다.. 그 다음 반으로 간다

친구들
나연아!! 왜 이렇게 다쳤어??


임나연(나쁜 얘)
태형아... 나 너무 아파..


태형
근데 왜? 나보구 어쪄라고


임나연(나쁜 얘)
여기링 여기랑 그리구 여기 봐봐..


태형
야... 너 왜케 다쳤냐??


임나연(나쁜 얘)
사..사실 여주가 어제 학교 끝나고 체육관에 오라구 해서 갔는데 갑자기 때렸어...ㅜ


태형
어?? 여주가!!! 설마 너 거짓말 하는거지!!??


임나연(나쁜 얘)
아니야... 이 상처 봐! 엳 는 멀쩡한데 난...으악.. 다리에 힘 풀린 척 한다


태형
야!! 괜찮아?? 라고 하며 임나연을 잡아준다


임나연(나쁜 얘)
어엉... (역쉬 계획 성공!!! )


태형
박지민 일단 얘 보건실 데리고 가!!


박지민
어... 알았어 (진짜 여주가 햇나?? 일단 보건실 데려다주고 형들에기 아니 보스 아니 여주형한테 이야기 해야겟따)


태형
하.. 여주를 믿어야 하나? 임나연을 믿어야 하나? 설마 여주가 그런 짓 할리가 럾없는데 근데 임나연은 상처가 많고 여주는 검도, 태권도 뿐만 아니라 힘이 엄청 쎈데... 임나연을 믿자 일단...


태형
야! 전여주 너 혹시 임나연 때렸냐??


전여주
뭐??? (여주는 수업 끝난뒤 바로 책상에 엎드린 상태였다 그리고 너무 힘든 상태.....)


태형
너가 임나연 때렸냐구??


전여주
내가?? 내가 왜 때려? (아무렇지 않은 듯....)


태형
야 근데 임나연은 너가 때렸다고 하는데 그건 뭐야?? 만약 임나연말이 맞다면 넌 다칮치도 않고 임나연은 멍들고 너무 다쳐쳤잖아!! 걔 때리고 솔직히 너무 아무렇지 않냐?


전여주
당연! 내가 때리질 않았는데... 야 근데 너 나 못 믿냐?


태형
솔직히 말하면 못 믿어 갠 너무 다쳤는데 넌 다치지도 않아서....


전여주
남친이란 놈이 이것도 못 믿으니...


태형
그건 미안한데.. 임나연한테 사과 해라!! 그렇기 하고 넌 진짜 아무렇지도 않구나 이런 얘랑 내가 사귀었다니... 내가 참 한심하네....

여자1
나 전여주가 체육관 쪽으로 간거 봤어!!!


전여주
하... 어이없네... 라고 말하고 난 옥상으로 갔다 .... 왜냐구 죽을려고.....


전여주
어떻게 아무도 안 믿어.... 날...날!!! 내가 그렇게 나쁜짓을 많이 지었나??.... 하아... 안그래도 지금 부모님이 내 부모님이 아닌데... 그리고 정국이 오빠도 진짜 내 오빠가 아니고... 그것땜에 너무 힘들어 죽겟는데... 어떻게 남친이라


전여주
는 놈까지 내 말을 안 들어주냐고... 어떻게....!!! 전생에 죄 지은것도 아니고.... 항상 난 이렇게 당해야 하냐구...!!! 여전에도 왕따 당해서 결심하고 이 학교 온건데... 그 학교보다 여기가 어떻게 더 심할까.... 임나연이 빼아간다는거


전여주
다 빼앗기면 난...난!!!! 어떻하라고....흑흑.. 다 필요없어!! 내가 죽으면 그만이니깐... 오빠! 남친! 친구! YJ회사 딸!! 다 필요없어!!


작까!
여러분!! 죄송해여... 제가 2일 정도 팬픽을 못 적렀죠...ㅜ 그래서 2000자 넘겨서 적었답니다!! 총2206자이구요!! 댓글♡♡ 별점♡♡ 사랑이예요/// 그러니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