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le friend I met after becoming a teacher

글쓰는여주
2018.12.03Views 1012


옹성훈
응애애애애애


여지예
시발!! 시끄러


여지예
야 , 저새끼좀 어디다 가둬

???
옙

...


옹성우
옹성훈!!


여지예
오셧네요?


옹성우
미친년....


황민현
개년...


이대휘
시발


박우진
조져


옹성우
빨리 성훈이...내놔..


여지예
풉...


여지예
얘요?


옹성훈
으애애애앵

성훈이의 몸은 상처 투성이였고 , 피로 물들었다


옹성우
시발 , 너 이거 아동학대야


여지예
풉 , 웃겨


여지예
있잖아요


여지예
우리나라는 말이죠


여지예
' 돈 ' 이라는 게 있다면


여지예
사람을 죽여도 감방안가요~^^


옹성우
뭐...?

소름돋았다

그 사이코패스의 웃음이

그 아일 어떻게 만들지 모르기에

불안하고 초조할 뿐이었다


여지예
이 아이를 가지려면 딱 하나의 방법이 있어요


여지예
나랑도 아이 만들어요


하성운
이 ㅁㅊ년이...!


옹성우
하....


김재환
옹성우 다른 방법이 있을꺼야


김재환
가지마


옹성우
어떡하라고...


옹성우
우리가 사는 나라는 말이야


옹성우
아이를 성폭행해도 징역도 2년 주고 , 돈이 있으면 감옥도 안가는 그런나라야

" 기억해 , 우리가 사는 나라는 매우 불공평하다는 걸 "


글쓰는 여주 ( 쏘
아니 , 조두순 이야기 듣고 빡쳐서 써본거...ㅎ

다음편에 계속...